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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정신간호학 조울증(bipolar disorder) case study

저작시기 2005.07 | 등록일 2006.01.3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3주동안 정신간호학 실습후 케이스 스터디 한 것입니다.^^
대상자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인적사항과 현병, 과거력, 가족력은 제외하였는데 MSE사정하였고 문헌고찰 넣었고 간호진단들이 있어서 짐작하실 수 있을거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문헌고찰

1. 조울병(양극성 기분장애)

조울증이란 조증과 우울증이 합하여 만들어진 병명이다.
조증이란 이유없이 기분이 좋거나 이유가 있더라도 지나치게 기분이 좋은 상태를 말한다. 자신감이 증대하거나 과대해지고 잠을 적게 자도 피로한 줄 모른다. 평소보다 말이 많아지고 수다스러워지거나 횡설수설하기까지 한다. 생각이 많아지면서 사고의 속도가 빨라지고 평소보다 산만해지고 신경쓰는 일이 잡다한 것에 이르기까지 증가한다. 직업이나 생활 혹은 학업 혹은 성 활동이 증가하여 처음에는 일이 더 잘되고 열심히 하는 등 이득을 보는 것같으나 조만간에 지나쳐서 이상한 상태나 손해 보는 결과에 이르게 된다. 불안 초조한 듯이 끊임없이 일을 만들고 설쳐서 종국에는 무리한 결과 낭패스러운 결말을 보게 된다. 과대한 자신감으로 인해 고집이 세어지고 주변 사람들과 잦은 마찰 혹은 싸움을 일으킨다.
우울증은 그 반대이다. 즉 이유없이 우울하고 힘이 없고 입맛도 없고 활동이 줄고 살기 싫고 죽고 싶고 신경질만 부리거나 만사가 귀찮은 등의 증상이 나타난다. 꿈자리가 시끄럽고 쓸데없는 고민거리나 잡생각이 늘고 괜히 짜증이 나기도 하고 여기 저기 몸이 개운치 않거나 아프다. 소화도 안되는 것같고 소변도 시원치 않은 것같고 어디 한군데 성하고 마음에 흡족한 데가 없다. 물론 건강 검진등 진찰 상에는 아무런 신체적 이상이 없다. 잠을 자도 개운치 않거나 중간에 자꾸 깨는 불면증이나 식욕부진 혹은 과다수면이나 과다식욕을 보인다. 남이 보기에는 멀쩡한데도 자신은 무언가 이게 아니다 싶고 정신 상태나 신체 상태 혹은 주변 환경이 마음에 흡족하지 못하고 부정적으로 생각되며 쉽게 피로를 느끼고 자책감이나 죄책감을 자주 느낀다. 잦은 건망증으로 일상적인 일을 그르칠 때가 많고 정신집중이 되지 않아 어떤 일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거나 심한 경우 말 한마디 하는 것도 힘들게 된다. 우울해 할만한 어떤 계기나 그 이유가 있다고 하더라도 일반적인 경우 이상으로 우울하거나 더 오래가는 경우 병적인 우울로 진단한다.
조증은 기분이 좋아지는 것이 아니고 사사건건 따지고 시비거는 증상으로 시작될 수도 있다.
조증이나 우울증이나 심한 상태에서는 정신착란 상태가 된다.

같은 조울병이라도
1. 조증만 자꾸 재발하는 경우
2. 우울증만 자꾸 재발하는 경우
3. 조증과 우울증이 따로 따로 재발하는 경우
4. 조증 상태와 우울증 상태가 뒤섞여서 나타나는 경우
5. 기타
등의 여러가지 형태로 나타난다.

2. 발병원인

대뇌 속의 기분조절장치의 기계적 고장이다. 정상인도 원래 감지하지 못하는 기분변동이 다소 있는데 조울증의 경우에는 이 변동의 폭이 지나치게 커서 문제가 되는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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