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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마케팅]문화마케팅

저작시기 2003.09 | 등록일 2006.01.30 워드파일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절대적 빈곤이 어느 정도 해결되면서 사람들의 문화적 욕구가 증가하고 소비생활과 일상생활에서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어한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경제적 소비자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 소비자로서 존재한다.

목차

고객을 알려면 여성을 알아야 한다
체계적 마케팅 계획수립과 IMC를 활용하라
독특한 체험을 제공하라.
CRM을 활용하라.
여성전문가를 키우고, 활용하라.

본문내용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절대적 빈곤이 어느 정도 해결되면서 사람들의 문화적 욕구가 증가하고 소비생활과 일상생활에서 이러한 욕구를 충족시키고 싶어한다. 소비자들은 더 이상 경제적 소비자로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적 소비자로서 존재한다. 즉, 소비자들은 가격이 싼 물건만을 선호하는 것이 아니라 좀 더 비싼 가격을 지불하더라도 그들의 심미적 욕구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아름다운 상품, 상징적 욕구와 감성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독특한 소비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는 상품을 선호한다. 21세기 유망산업으로 디자인 산업이 손꼽히고 기업들이 앞을 다투어 CI작업을 벌이며 브랜드이미지 관리에 막대한 투자와 노력을 하는 것은 소비자의 심미적, 상징적, 감성적, 경험적 욕구가 소비문화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인들이 되기 때문이다.
외국의 어느 석학이 한 세미나에서 "한국상품의 최대 약점은 이미지가 없는 것"이라면서 "상품에 문화의 이미지를 담아서 파는 것이 중요한 만큼 문화, 예술에 대한 투자가 경제발전의 엔진이 될 것"이라고 지적한 기사를 읽은 적이 있다. 우리나라의 이러한 실정과 비교해 볼 때 프랑스는 특유의 고급스런 문화이미지 덕분에 문화마케팅의 덕을 톡톡히 보고 있는 국가라고 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향수의 주원료인 향료용 장미는 최적의 성장 조건을 갖추고 있는 불가리아 산을 최고로 치는 데에도 불가리아 산 향수중 알려진 브랜드가 하나도 없다. 대신, 정작 향수로 재미를 보는 업체는 샤넬이나 크리스천 디올과 같은 화장품 회사들로서 이들은 불가리아에서 원료를 납품 받아 프랑스의 고급스런 문화이미지를 등에 업고 막대한 매출을 올리고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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