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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Good to great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요약, 평가, 감상

저작시기 2004.05 | 등록일 2006.01.3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컴퓨터 앞에서 책을 직접 읽고 요약하기를 병행하며 본문내용의 알짜들과 중요한 세부내용을 압축해서 담은 레포트입니다. 단순히 중요포인트만이 아니라 책을 읽지 않고도 책의 내용 전반을 훑어보고 싶으신 분께는 매우 좋은 자료입니다. 특히 개인적인 소견과 더불어 책 내용에 대한 고찰과 마지막에 총괄적인 평가를 함께 실어 단순 감상만이 아니라 서평을 원하시는 분께는 좋은 자료가 될 것입니다. 경영학원론 수업시간에 레포트로 제출하여 좋은 점수를 받았던 자료입니다.

목차

-들어가기에 앞서
-무엇이 좋은 기업이고 무엇이 위대한 기업인가
-단계5의 경영자 : 개인적 겸양과 직업적 의지의 역설적 융합
-사람 먼저, 그 다음에 일 * : 적합한 인력이 회사를 최고로 이끈다
-냉혹한 사실 직시 그러나 믿음을. : 스톡데일 패러독스, 그 역설적인 진리.
-고슴도치 컨셉 : 스스로의 성격을 파악하는 요체, 모든 능력이 나오는 원천
-규율의 문화 : 튼튼한 규율의 문화는 가장 큰 자유와 책임을 낳는다.
-기술 가속페달 : 올바른 경영과 선구자적 기술 응용은 기술 그 자체에 우선한다.
-플라이휠과 파멸의 올가미 : 혁명은 바퀴를 돌린다는 뜻이다.
-위대한 기업이라는 도약에서 고지 지키기까지 : 어떻게 위대해질 수 있나
-처음부터 되돌아본다.
-총평

본문내용

필자는 개인적으로, 지금껏 직접 접하고 경험을 나눈 사람 중, 가장 이상적인 리더쉽을 가진 사람으로 백년대계 청산학원 최원우 대표이사를 떠올린다. 그분은 가깝게는 필자의 학원 담임선생님이었고 보다 크게는, 맨주먹으로 시작해 십 년이 채 못 되는 사이, 미국, 캐나다와 중국에 어학원 및 지사를 설립할 만큼 거대해진 청산학원의 CEO였다. 재수시절, 그분이 간간이 소중한 충고를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순간이 있었는데, 그분이 그속에서 자주 강조했던 말이, 플라이휠과 고슴도치 컨셉이었다. 비록 어린 학생들이었지만, 공부 관리에 어려움을 겪으며 우왕좌왕했던 경험이 한두 번씩 있던 우리는 독특한 단어이면서도 개념이 명료한 메시지로 다가오던 그 두 단어를 자주 곱씹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짐 콜린스가 쓴 Good to Great는 바로 그 플라이휠과 고슴도치 컨셉을 다룬 책이다. 보다 정확하게, 한역 제목 그대로, 좋은 기업을 위대한 기업으로 이끄는 방법을 다룬 책이다. 위의 두 단어는 그 책의 요체라고 집약적으로 말하기에는 약간 무리가 따를지 모르나, 적어도, 플라이휠은 성공적인 경영의 동력으로써, 고슴도치 컨셉은 그 본질적인 알맹이로써, 각기 그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말할 수 있다.
이제는 경영이란 말이 굉장히 광범위한 영역에서, 포괄적인 의미로 많이 해석되어 통용된다. 기업뿐이 아닌 군대, 교회, 박물관 등 조직이 있고 경제적 운영과 합리적인 관리가 필요한 곳이면 어디서든 경영이란 개념이 들어간다. 최원우 대표이사는 바로 그런 경영의 원리가 학생 개개인의 일상을 관리하는 데에도 효용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 것이다. 실제로 얼마나 그런 경영원리가 접목된 자기 관리를 학생들이 해왔는지는 구체적으로 알 수 없지만, 최소한, 긴 재수생활 동안 시간의 흐름에 따라 자칫 흐트러지거나 관리가 어려워지던 순간에, 그와 같은 사고가 일정부분 자기 관리를 긍정적으로 뒷받침해주었음은 많은 학생들에게서 성적 향상으로 확인되었다.
우리 주위에서는 좋은 경영과 관련된 많은 다양한 책들을 접할 수 있다. 이 책 역시 포괄적인 영역에서 원론적인 주제와 이야기를 적잖이 다룬다. 그러나 위의 두 가지 예로 대표되는, 이 책을 돋보이게 해주는 명쾌하고 독특한 개념들이 어떤 의미를 갖고 쓰이는지, 그리고 어떤 한계가 또한 함께 있는지를 필자의 주관적 견해를 바탕으로 조심스레 살펴보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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