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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나의 예술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우리에게 풍성한 예술적 가치를 주는 작품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다양한 예술작품을 통해 얻을 수 있는 감성적인 움직임과 그 느낌들은 얼마나 값진 것일까?
많은 생각을 통해 얻은 나의 예술론을 적어보려 한다.
........................ 알찬 과제 하실 수 있는 예술론~ 입니다~ ^0^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술이 순수예술을 벗어나 자본, 권력에 예속되어 버렸다는 것을 아면 우리는 그 예술의 가치를 비하해 버리기 일쑤이다. 예술은 예술만의 길을 걸어야 그게 진정한 예술이지 다른 것을 위해서 예술을 해버린다면 그건 예술이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한다. 즉, 예술이 다른 수단이나 도구로서의 종속적인 가치에서 해방시켜 그 자체의 독자성을 확보하기를 바란다. 따라서 돈을 추구하거나 권력의 쫓는 예술을 우리는 비판하고 멀리한다. 하지만 예술이 다른 가치에서 벗어나 홀로 존재 할 수가 있는 것일까.

이문열의 ‘금시조’에서 이문열은 순수예술지상주의를 옹호하였다. 매화 논쟁, 예도 논쟁에서 석담선생은 도를 이룩하기 위해 서예를 도구 삼아 서도를 추구한 것에 반하여 고죽은 사물 그 자체를 그려 서예를 추구하였다. 이문열은 고죽에게 금시조를 보여주면서 예술이 도구의 위치를 초월하여 주체성을 찾아가야한다고 암시하였다. 결국, 이문열은 예술 자체로써 존중되고 그 자체의 아름다움이 추구되어야 한다는 순수예술지상주의의 편에 섰다. 우리들 대부분도 이문열의 의견에 동의한다.

루이 14세는 분명히 자신의 왕권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예술에 투자하였다. 하지만, 이 시기 코믹발레가 발생하여 발레의 발전에 크게 영향을 끼친 것은 누구나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오히려 루이 14세의 지원이 없었더라면 코믹발레는 이 세상에 나타나지도 못하였을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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