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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나의 예술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예술은 예술만의 길을 걸어야 그게 진정한 예술이지 다른 것을 위해서 예술을 해버린다면 그건 예술이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한다. 즉, 예술이 다른 수단이나 도구로서의 종속적인 가치에서 해방시켜 그 자체의 독자성을 확보하기를 바란다. 따라서 돈을 추구하거나 권력의 쫓는 예술을 우리는 비판하고 멀리한다. 하지만 예술이 다른 가치에서 벗어나 홀로 존재 할 수가 있는 것일까.

목차

I 예술의 정의
II 예술의 묘약
III 자신만의 예술 속 예술
IV 예술에 관한 망상
VI 나의 예술관

본문내용

I 예술의 정의
‘예술은 철학, 문학, 종교, 정치, 사회, 경제 등 이 시대의 모든 것을 반영하고 대변하는 동시에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시공간적 초월이 가능한 세계이다.’
이런 거대한 무한공간에 들어오기까지 무언가를 늘 관찰하고 비판하고 상상하면서 하게 되는 수많은 생각, 자기만의 느낌, 깊은 곳에 숨어있는 끼를 이끌어내어 표출함이 늘 필요했다. 물론 자기만족에 의한 욕구가 크게 작용했다.
그런 과정에서 난 정신적으로 예술적으로 크게 성장 되어져 감을 느낄 수 있었다.
예술은 지극히 개인적인 성향을 띄는 것이라고 많은 사람들이 얘기한다. 위의 이야기만 보더라도 거의 모든 과정들이 자기 주관적으로 밖에는 갈 수 없음을 느끼게 될 것이라 본다. 매여져 있는 예술은 바로 여기 까지였다.

III 자신만의 예술 속 예술
삶엔 자기만의 좌우명이 있다. 난 예술적 작업에서도 그것을 되새겨보고자 한다.
“ 이상 실현을 위한 자유로운 날개 짓 ”
이젠 나의 이상에 대해 기술해보겠다.
큰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는 건 그만큼의 노력 없이는 불가능함을 인지하고 있는 사람에게만 이뤄질 수 있음을 언제나 인식하고 있어야한다. 어떤 일에서건 최선을 다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보았을 때 그 날개 짓이 느껴지곤 하는데 공간예술에서의 최선을 다한 후 느껴지는 느낌은 내가 무엇을 이상으로 삼고 그것을 실현하고자 하는 가에 대한 생각과 흥분에 더 크고 묵직한 날개 짓을 하는 나를 보게 되는 것이다. 앞에서 말한바 있지만 거대한 공간을 다양한 예술가의 결합을 통해 완성시키고 많은 관객들에게 새로운 시도로 보여 질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서 신비감을 오래토록 남게 할 수 있다는 것이야 말로 내가 꿈꾸는 진정한 이상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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