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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생활속에 유해물질들

저작시기 2004.09 | 등록일 2006.01.2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가족건강을 지키는 환경이야기
(생활속의 유해물질, 알수록 조심해지고 싶은 가공식품
알수록 조심해지고싶은 가공식품
아이들이 즐겨먹는 간식인 아이스크림인 경우 색소가 문제시 되고 있다.

목차

●생활속의 유해물질을 보고나서....
●알수록 조심해지고싶은 가공식품

본문내용

여섯번째로는 플라스틱 식기에 담긴 뜨거운 음식을 먹는 아이들이다.
이는 포름알데히드, 중금속이 발생하여 구토 나 위장애 유발시킨다.
이런물질은 뜨거운음식에 녹아난다. 이러한것들은 알레르기성 피부염이 일어나게 한다. 또한 플라스틱 그릇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 즉, 사기그릇에 랩을 씌워 전자레인지를 사용할경우 환경호르몬 비스페너 에이가 많이 나온다. 환경호르몬을 음식과 같이 섭취하게 되는것이다. 처음엔 환경호르몬이 나오지 않는 제품일지라도 사용하게되면서 긁히거나 손상을 하게 되면 환경호르몬이 나올수 있다.
일곱번째로는 아이들 방에 전자모기향켜주는 경우이다.
이경우에는 살충성분인 화학물질이 발생하고 과민증 유발하게 된다. 전자모기향의 주성분은 알렉틴이 생성되고 이것은 발암성 물질을 생성하게 된다. 인체에 치명적으로 작용하게 되는 것이다. 어린이방엔 절대 놓으면 안된다. 전자모기향 대체로는 방충망을 설치하고 모기장이용 식물을 키우는 것이다. 향이가 강한 라벤다나 제라늄이나 페퍼먼트를 키우는 것이다. 아님, 모깃불을 태우는 것이다.
여덝번째로는 잠자리시 습도조절용으로 발래 너는 경우이다.
이는 세탁물에 잔류세제가 있으므로 공기중으로 노출되게되고 호흡을 통해서 인체에 들어올 수 있다. 이는 발암성물질과 콜레스테롤 흡수를 높여 고혈압을 일으킬 수 있다.
이러한 것들은 상업적인 요인들 때문에 이런 위험성을 모르고 살게 되는 것이다.
외국이나 선진국의 경우 인체의 유해나 무해로 판단하여 제품의 출시되지만 우리나라의 경우는 이제품의 효과만으로 제품을 출시한다.
한편, 처음 정수기가 등장했을 당시 수돗물의 불신에 대한것으로 출시를 했지만 정수기 필터를 검사한결과 세균수가 많이 검출된것처럼 필터관리를 잘해주어야 한다. 공기청정기도 이러한 필터관리를 해준다면 우리생활에 유해한 것들을 방지할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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