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드레이크 방정식]드레이크 방정식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진정 믿을 만한 자료입니다. 안심하시고 받아가세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A. 드레이크 방정식의 개요
B. 각 인수 결정에 대한 과학적․사회학적 설명
(1). R : 우리 은하 안에서 탄생하는 생명체 탄생에 적합한 별의 생성률
= (우리 은하의 총 별의 개수)/(평균 별의 수명)
(2). fp : 이들 별들이 행성을 갖고 있을 확률
(3). n : 별에 속한 행성들 중에서 생명체가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4). f : 조건을 갖춘 행성에서 실제로 생명체가 탄생할 확률
(5). fi : 탄생한 생명체가 지적인 문명체로 진화할 확률
(6). fc : 지적 문명체가 다른 별에 자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통신 기술을 가
질 확률
(7). L : 통신기술을 갖고 있는 지적 생명체가 존속 할 수 있는 기간
Ⅲ. 결론
A. 계산 결과
B. 결과 값에 대한 고찰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SETI’란 ‘Search for Extraterrestrial Intelligence’의 약자로서, 지구 밖 지적 생명 탐사를 뜻한다. SETI는 미국의 천문학자 프랭크 드레이크(Frank Drake)가 1960년에 전파 망원경을 이용하여 은하계 내 부근의 별로부터의 전파를 포착하려는 시도(‘오즈마 계획’)를 시초로 시작되었다. SETI의 일환으로 드레이크는 1961년에 드레이크 방정식을 남겼는데, 그것이 본 리포트의 주제이다. 본 리포트에서는 먼저 드레이크 방정식의 개념과 그것이 갖는 의미에 대해서 설명하고, 드레이크 방정식의 계수 값을 정하기 전에 고려해두어야 할 여러 가지 경우들에 대해 알아 볼 것이며, 마지막으로, 내가 결정한 드레이크 방정식 값을 제시할 것이다.

Ⅱ. 본론

A. 드레이크 방정식의 개요

드레이크 방정식은 우리와 교신할 가능성이 있는 현재 우리 은하 내의 발달된 문명(또는 외계 지성체)의 수를 계산하는 방정식이다. 이 방정식에는 정답이 없는데, 그것은 현재의 과학 지식으로는 각 항의 정확한 수치를 알 수 없기 때문이다. 드레이크 방정식은 다소 주관적이고 현재의 과학적 지식의 한계 때문에 오차가 크다고 하더라도 수치적으로 외계 지성체의 수를 추정해보고 그 존재 가능성을 타진해 보는 데 의미가 있다. 드레이크 방정식은 다음과 같다.

N = R × fp × ne × fl × fi × fc × l

여기서 N은 우리 은하 안에 존재하는 교신 가능한 지적 문명체의 수를 뜻하고, R은 우리 은하 안의 별의 개수(ns)를 별의 평균 수명(t)로 나눈 것이며, 우리 은하 내에서 별들이 1년에 몇 개나 생성되는지를 나타낸다. fp는 별이 행성을 갖고 있을 확률이고, ne는 별에 속한 행성 중에서 생명이 살 수 있는 행성의 수, fl은 조건을 갖춘 행성에서 실제로 생명이 탄생할 확률이다.

참고 자료

http://www.seds.org/~rme/dreik.html
http://gong.snu.ac.kr/~einheit/et/dreik.html
http://www.hani.co.kr/special/21century/data/110901.html
http://www.kantozone.com/main.html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OD&office_id=038&article_id=0000232638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