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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내장지방과 피하지방

저작시기 2004.11 | 등록일 2006.01.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내장지방과 피하지방의 자세한 설명
운동을 하면 내장지방과 피하지방 중 무엇이 먼저 빠지나

목차

피하지방형 비만
내장지방형 비만

본문내용

체내에 있는 지방의 일부는 신체를 구성하는 성분이 되고 일부는 에너지원이 된다.
그 밖에 남은 지방은 지방조직으로서 체내에 축적된다. 이 지방세포로 저장되어 있는 지방을 저장지방이라고 한다. 저장지방의 대부분은 피하에 있는 지방조직으로 축적된다. 문자 그대로 피부 바로 밑에 쌓여있는 지방을 말한다. 피하지방층을 이루어 근육층 위에 놓여 있다. 근육 등의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이 피하에 축적된 지방이 혈액속으로 방출되어 근육 등에 운반되어 에너지원으로서 이용된다.

내장지방이란 위장이나 간 등의 내부장기를 둘러싸고 있는 장간막 사이사이에 쌓인 지방을 말한다. 그 존재 위치상 당연히 혈액순환 및 각 장기의 활동에 방해가 되기 쉽다.
내장지방은 며칠만 긴장된 식생활을 하면 빠지지만, 피하지방은 작심삼일 다이어트로는 꼼작도 하지 않는다.
내장지방은 간문맥을 통해 직접 간에 연결되기 때문에, 뱃살이 늘었다면 그만큼 간에 지방이 많이 끼기 시작했다는 증거이며, 당연히 피로감이 심해진다.
지방이 내장주위에 축적되어 있는 것은 시체해부에 의해 분명해지고 있다.
내장지방의 축적이 많아짐으로서 대사이상이 일어난다는 것도 밝혀지고 있다.
비만자는 지방분포에 따라 크게 2로 구분하는데 피하지방증가형비만과 내장지방증가형비만이다. 전자는 피하에 지방이 축적하는 타입이고 후자는 내장주위에 많은 지방이 축적하는 타입이다. 지금까지 연구에서 피하지방증가형 비만보다도 내장지방증가형비만 쪽이 당이나 지방대사가 나쁘고 고지혈증등의 병에 걸리기 쉽다는 것이 알려지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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