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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사서

저작시기 1997.01 | 등록일 2006.01.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논어 맹자 대학 중용 중에서
우리 생활에 필요한 구절들을 모아놓은 레포트입니다.
A+ 받은 레포트예요.^^

목차

<論語>
① 爲政篇 023(2-7)
子游問孝. 子曰:「今之孝者, 是謂能養.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② 爲政篇 031(2-15)
子曰:「學而不思則罔, 思而不學則殆.」
③ 里仁篇 078(4-12)
子曰:「放於利而行, 多怨.」
④ 衛靈公篇 408(15-29)
子曰:「過而不改, 是謂過矣.」
<孟子>
① 離婁章句(上) 第七 065(7-4) 愛心
孟子曰:「愛人不親反其仁; 治人不治反其智; 禮人不答反其敬. 行有不得者, 皆反求諸己, 其身正而天下歸之. 詩云:『永言配命, 自求多福.』」
② 離婁章句(上) 第七 071(7-10)
孟子曰:「自暴者, 不可與有言也; 自棄者 不可與有爲也. 言非禮義, 謂之自暴也; 吾身不能居仁由義, 謂之自棄也. 仁, 人之安宅也; 義, 人之正路也. 曠安宅而弗居, 舍正路而不由, 哀哉!」
③ 盡心章句(下) 第十四 257(14-35) 養心
맹자왈:「養心莫善於寡慾. 其爲人也寡欲, 雖有不存焉者, 寡矣; 其爲人也多欲, 雖有存焉者, 寡矣.」④ 盡心章句(上) 193(13-17)
孟子曰:「無爲其所不爲, 無欲其所不欲, 如此而已矣.」
<大學>
① 傳文 第七章: 釋「正心ㆍ修身」
所謂修身在正其心者, 身有所忿懥, 則不得其正; 有所恐懼, 則不得其正; 有所好樂, 則不得其正; 有所憂患, 則不得其正.
心不在焉, 視而不見, 聽而不聞, 食而不知其味.
此謂修身在正其心.
<中庸>
① 君子素其位而行, 不願乎其外.素富貴, 行乎富貴; 素貧賤, 行乎貧賤; 素夷狄, 行乎夷狄; 素患難, 行乎患難; 君子無入而不自得焉. 在上位不陵下, 在下位不援上 ,正己而不求於人則無怨. 上不怨天, 下不尤人. 故君子居易以俟命, 小人行險以徼幸.子曰:「射有似乎君子, 失諸正鵠, 反求諸其身.」

본문내용

<論語>
① 爲政篇 023(2-7)
子游問孝. 子曰:「今之孝者, 是謂能養. 至於犬馬, 皆能有養; 不敬, 何以別乎?」

해석 ⇨ 자유가 효를 물었다. 공자가 말하였다.
“지금의 효도라고 하는 것은 이는 능히 봉양하는 것이라 말할 수 있을 뿐이다. 개나 말에게 있어서도 모두가 양육은 있게 마련이다. 공경함이 엇다면 무슨 구별이 있겠느냐.”

감상 ⇨ 개나 말을 기르는 것도 모두 길러줌이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만약 부모를 봉양하면서 공경함이 지극하지 않다면 개나 말을 기르는 것과 다를 것이 없다는 말이다.
요즘 TV나 신문을 통해서 부모님을 대상으로 한 범죄들을 많이 접할 수 있다. 부모님과 자신의 뜻이 맞지 않는다고 해서 죽이거나, 늙은 부모님을 모시고 살기 싫어서 몰래 버리고 오는 등 자식으로서 차마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일들이 빈번히 일어나고 있다.
이런 것들을 볼 때, 지금 시대 사람들은 부모를 형식적으로만 섬기고, 심지어는 자신을 나아준 부모인데도 무시하고 자신들의 이익만 챙기는 모습에 안타까웠다.
하지만 부모님은 그 누구보다도 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 애쓰신 분들이다. 그 은혜를 다 갚기 위해 열심히 부모님을 섬겨도 모자를 판에 그런 인간으로서 못할 짓들을 일삼는다면 말 그대로 짐승만도 못한 사람이 될 것이다. 동물이 아닌 인간인 만큼 부모님을 진심으로 공경하고 섬겨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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