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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돌이킬 수 있는 결정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2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것은 반품할 수 있는 건가요?” “예치금을 돌려받을 수 있나요?” 이런 질문들에 대한 긍정적인 답은 그동안 많은 결정자들을 적어도 일시적으로는 편안하게 해주었다. 우리는 실수를 했을 때 결정을 바꿀 수 있음을 알면 맞바꿈과 기회비용을 덜 고통스럽게 생각한다. 사실 우리 가운데 많은 이들은 결정을 바꿀 수 있는 옵션을 갖는 대가로 추가 요금을 낼 의사가 있다. 그래서 우리는 종종 ‘반품 또는 환불 불가’의 세일 상품을 거부하고 정상가격의 상품을 선택한다. 중요한 결정이 그렇게도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그것들이 대체로 돌이킬 수 없기 때문일 것이다. 결혼은 언제든지 교환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직업 역시 마찬가지이다. 이런 결정들을 바꾸려면 시간, 에너지, 감정, 돈의 측면에서 상당한 비용이 수반된다. 따라서 사람들에게 결정을 돌이킬 수 있고 실수를 바로잡을 수 있는 것으로 접근하라고 얘기하는 것은 좋은 충고처럼 보일 수도 있다. 문은 늘 열려 있고 원한다면 언제든지 나갈 수 있다.

목차

1.목적
2.첫번째 연구
과정
토론 결과
결론
3.두번째 연구
과정
토론 결과
결론
4.세번째 연구
과정
토론 결과
5.결론
6.비평
7.나의 의견

본문내용

똑똑한 사람들이 때론 2가지 종류의 어리석은 일을 하게 되는데, 그 첫 번째가 짧은 순간의 즐거움을 오랜 시간의 고통과 맞바꾸는 일이다. 마약, 또는 담배를 핀다거나 퇴직 후를 위해 돈을 아껴두지 않는 것 등, 분명히 결국 나중에 크게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는 점을 알면서도 이런 행동을 하는 것이 그렇다. 그리고 두 번째 종류의 어리석은 행동은 자신들이 나중에 치러야 할 대가를 예상하지 못한 채 저지르게 되는 행동이다. 예를 들면 중요한 결정을 점을 쳐서 내린다거나 경주용 말에 돈을 건다거나 돈 때문에 결혼한다거나 하는 등이 그렇다. 이 연구는 사람들이 그들의 결과에 대해 바꿀 수 있는 선택의 기회를 얻기를 원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그러나 이런 기회들은 그들의 결과 자체에는 영향을 주지 못하더라도 심리학적으로 그 결과에 대한 만족도가 증가되는 과정을 막는다.

참고 자료

Decisions and Revisions
- The Affective Forecasting of Changeable Outcome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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