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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경제]Fish, 펄떡이는 물고기처럼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자신의 일을 아는 자는 자신의 일을 행하는 자보다 못하고, 자신의 일을 행하는 자는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 자보다 못하고, 자신의 일을 좋아하는 자는 이것을 즐기는 자보다 못하다"는 어느 책에서 읽은 말이 생각난다. 많은 사람들은 자기가 원하든 원하지 않든 상관없이 자신을 위해서 가족을 위해서 일을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만족과 보람을 얻으려 한다. 하지만 自我가 충족되지 않는 수동적인 업무행위가 얼마나 슬픈 일인가?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것은 누구나 꿈꾸는 것이다. 그렇기에 어떤 사람은 더 나은 직장을 위해 떠나기도 하고 더 좋은 일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기도 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렇다면 이대로 현실에 안주하며 스트레스와 불만 가득한 생활을 받아들여야 하는가?
이 책에서는 바로 그 해답을 보여주고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늘 아침에도 어김없이 정해진 시간에 눈을 뜨고 특별한 일이 없는 한 매일 반복되는 행동을 하고 출근한다. 똑같은 출근길에 반복되는 업무, 매일 마주치는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하루의 정신없는 일과속에서 피로에 가득한 모습으로 퇴근길을 재촉하는 셀러리맨의 모습이 아마도 오늘을 사는 보통사람들의 모습일 것이다.
새로운 것을 찾고 도전하는 것도 잠시 열정이 식어버리고 한 두 번의 실패와 고배를 마시게 되면 쉽게 포기하고 익숙한 나의 공간으로 다시 돌아가 버리고 만다. 그리고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점점 지금 이대로의 모습을 사랑하게 되고 편안한 현실에 안주하게 된다. 특히 신분보장이 이루어지는 우리 공무원들은 치열한 생존경쟁에 있는 회사원보다 좀더 변화에 둔감하고 현실에 안주하는 경향이 높다는 것을 부인할 수 없을 것 같다.
그러다가 나의 현실이 도전을 받아 안전하지 못하다는 것을 느끼면 새로운 돌파구를 찾기보다는 현재의 나를 합리화시키고 나의 울타리를 지키기에 더욱 급급해 지고 마는 것이 또한 나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재미없는 일상, 따분한 일, 열정이나 에너지가 살아 숨쉬지 않는 조직에서의 생활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그런데 나는 어떤가? “변해야 산다.”고 끊임없이 혁신을 부르짖으면서도 변화를 두려워하며 나의 작은 공간에 안주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우리 조직은? 변화와 혁신의 화두가 단지 작은 메아리로 맴돌다 사라지는 조직은 아닌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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