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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유럽 문화사 독후감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유럽 문화사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1.서론

2.그리스와 로마제국

3.신앙 공동체로서의 기독교와 이슬람

4.결론

본문내용

「유럽 문화사」 가운데 그리스 - 로마 문명과 그에 뒤이은 기독교와 이슬람의 관계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았다. 유럽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에 대한 질문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이 그리스-로마 문명과 기독교이다. 그러나, 한 가지 간과하지 말아야 할 사실은 이슬람의 역할이었다. 또한 서유럽에만 국한되어져서 생각되어졌던 유럽의 문화는 동시에 지금의 동부유럽지역, 즉 비잔틴 문화권 역시 유럽을 구성하는 하나의 요소로서의 역할을 분명히 해 냈다는 것이다.
유럽은 점점 통합으로 나아가고 있다. 과거의 그리스의 아테네 제국이 해 내지 못했고, 더 나아가 로마 제국과 프랑크 왕국, 심지어 나폴레옹과 히틀러가 해 내지 못했던 통합으로 나아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시점에서 유럽이란 무엇인가?
지정학적인 요소로 결정되어 질 수 있는 부분인가? 아니면 종교적이나 사상적 테두리로 연결되어질 수 있는가? 아니면 경제권으로 묶을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들은 한 가지의 답은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분명히 그리스에서 십자군 원정, 더 나아가 유럽의 역사를 보았을 때 각각의 질문으로는 유럽을 설명해 내지 못한다.
유럽은 분명 복합적인 지역이다. 지정학적으로는 대서양과 우랄산맥, 스칸디나비아와 이탈리아 반도 사이, 종교적으로는 로마 가톨릭과 개신교, 동방 정교를 믿는 지역, 산업 혁명 이후 급속한 공업화에 성공하여 경제적 선진지역이 된 서부유럽과 아직도 공산주의의 잔재를 청산하지 못한 동부유럽의 사이의 간극이 분명히 남아있는 곳이 유럽이다. 하나로 통합되기 까지는 유럽이 넘어야 할 산이 무척이나 많다는 것을 생각해 보게 되어진다.
그리스-로마로부터 시작되어진 문명의 흐름이 유럽의 각 지역에 흩어져 각각의 모습을 드러내는 것을 보면서 유럽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지에 대한 결론이 나오지는 않는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그 뿌리는 분명 그리스와 로마이며 그곳에 기독교가 결합되어 다른 지역과 다른 독특한 ‘유럽’이 형성되었다는 사실일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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