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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일제시대의 기독교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2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720원 (10%↓) 800원

소개글

일제 시대의 기독교에 대해서 기독교적 입장에서 접근한 과제입니다.
[기독교와 현대사회]발표 레포트입니다.
당시 종교 정책과 일제 하의 종교 상황, 기독교의 항일 운동, 항일운동에 활동한 기독교인 등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결론에서는 인터넷과 다른학생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의견을 독창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적정 분량과 창의적인 내용으로 A+받은 과제입니다.

목차

1. 종교규제정책
2. 종교회유정책
3. 군국주의 종교정책과 신사참배 허용

■기독교의 민족운동 방법론
1. 비폭력주의
2. 도덕주의
3. 점진주의

■ 기독교에서 행한 일제강점기 하에서의 민족운동
1, 신민회 활동
2, 신간회 운동
3, 3.1운동

■ 신사참배

■ 항일민족운동에 두드러지게 활동한 기독교인

본문내용

1. 종교규제정책
일제는 한국을 식민지화해가면서 서구 열강들이 한국에서 지니고 있던 기존 이익을 침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하였다. 그리고 외국인 선교사들에게는 종교 및 신앙의 자유를 보장하겠다며 회유하였다. 그러나 한국을 병합한 이후 일제는 태도를 바꾸어 서구와 연계된 기독교계에도 적극적인 규제를 가하기 시작하였다.
점점 일제의 태도가 강경해지자 교회도 선교권을 보장받기 위한 방향으로 태도를 전환하였다. 그 예로 한국인 신자들이 정치적 경향성을 나타내면 교회의 책임 있는 위치에서 멀어지게 하는 것이다.
일제가 1911년 10월 20일에 “사립학교규칙”을 공포하는데 이에 어느 정도 치외법권을 누리고 있던 선교사가 운영하는 기독교 학교도 규제를 가하였다. 또한 1915년 3월 24일에 “개정사립학교규칙”을 공포하게 되는데 이 내용은 모든 학교의 과목에 성서를 제외할 것이 포함되어 있었다.
1915년 8월 16일에는 “포교규칙”을 공포하였다. 포교규칙은 종교 자유의 원칙에 위배되지 않으면서 종교를 통제할 수 있는 일종의 종교 공인 정책이었다. 이 규칙으로 인해 경찰들은 포교규칙을 조사하고 감시한다는 구실 아래 수시로 교회에 출입하며 신자들을 괴롭혔다. 또한 교회를 짓기 위해서 총독부의 허가를 받아야만 했다.

2. 종교회유정책
일제의 종교규제정책은 3․1운동을 계기로 모습을 바꾸었다. 이는 기독교에는 유화정책을 취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기독교에 대한 감시의 눈길을 거두지는 않았다.
일제는 민족분열정책으로 종교계를 이용하였다. 외국인 선교자들은 한국인들의 보편적인 민족정서를 무시할 뿐 아니라, 교권을 수호하고자 일제와 협력함으로써 한국인 신자들에게 압력을 가하여 반감을 불러일으켰다. 그리고 일제는 이러한 상황을 파악한 후, 선교사에게 반감을 갖고 있는 한국인들을 부추겨 선교사들에게 반기를 들게 함으로써 외국 세력을 배제하려는 그들의 통치정책을 이용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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