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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동양복식사 동방불패에 나타난 복식 분석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제목 그대로 영화 동방불패의 의상에 대해 분석한 레포트입니다.
각 장면을 캡쳐하여
그 장면에 나타난 복식을
1. 두식
2. 체식
3. 족식
으로 분류하여 분석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장면1]
1. 두식 - 오사모
교과서 126페이지의 복두와 비슷하다.
왼쪽 사람은 양각이 위로 솟아있다. 오른쪽 사람의 모자 이마 부분에는 조그만 하얀색 둥근 장식이 보인다.

2. 체식
영화의 내용으로 보아 이 사람들은 관직자인데, 허리에 칼을 찼으므로 무관인 것 같다.

사진속 내용을 추측해볼 때 평상집무복인 상복을 입었을 것이다. (상복의 형식은 오사모, 원령삼, 속대이다.)

모두 우임에 반령(둥근깃)이다.

신분을 구별하는 보자의 무늬를 구별하기는 힘들지만 금장식의 허리띠를 하고 있으므로 무관 3품의 계급일 것이라고 추측할 수 있다. (하지만 두 사람의 계급은 달라 보이는데 잘 모르겠지만 오른쪽 사람은 장식이 두 종류이고 왼쪽 사람은 장식이 둥근 것 한 종류밖에 없다.)
교과서 214페이지에 나와 있는 반령포(원령포)의 그림과 [장면1]의 원령포의 모습은 사뭇 다른데 오히려 216페이지의 직신과 상의 부분이 닮아있다.

왼쪽 사람은 옅은 청녹색 정도의 원령포에 깃과 여밈 부분에 넓게 무늬가 수놓아져 있고, 옷 길이는 무릎아래 길이이다. 하의 부분이 H라인의 치마 같다. 트임이 없이 통이 좁다.

오른쪽 사람은 검은색 옷에 금색 수가 놓아져 있으며 소매는 대수이다. 교과서 214페이지의 그림처럼 양 옆에 트임이 있으며 속에 입은 붉은색의 무언가가 보이는데 치마도 바지도 아닌 것 같고 그냥 속에 두른 단순한 천처럼 보인다. 혹은 가운데를 가른 치마정도로 보인다.

3. 족식 - 조혁화(皁革靴)

상복에 함께 신던 조혁화이고 신목의 길이가 종아리정도까지 온다.
왼쪽 사람은 하얀색을 신었고 오른쪽 사람은 까만색을 신었다.
교과서 216페이지의 전화와도 비슷한 모양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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