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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과 의상]페브릭 이외의 소재로 옷을 만든 디자이너-파코라반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페브릭이 아닌 소재로 옷을 만든 디자이너` 에 대한 내용을 조사하여 작성한
레포트 입니다.
파코라반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으며
이외에 이상봉이나 기타 등등의 디자이너의 작품 이미지도 첨부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의복은 선, 색채, 재질 이렇게 3가지 요소로 구성된다. 그 중에서 소재를 다양하게 이용하는 것은 선과 색채를 변형하여 디자인의 다양성을 추구하는 것보다 훨씬 쉽지 않고 범위가 제한적일 것이다. 하지만 미처 생각지 못한 다양한 의복의 소재 선택으로 이러한 생각을 무색하게 만들어준 디자이너 파코라반을 소개하고자 한다.

파코라반
파코라반은 “꿈을 만들지 못하는 문명은 죽어가는 문명이며 디자이너는 꿈의 창조자다.” 라고 말했다. 이 말은 새로운 소재, 디자인을 끊임없이 발굴해서 패션에 접목시키는 그의 패션 철학을 잘 표현하는 말이라고 할 수 있다.
그는 금속, 풀라스틱, 종이와 같은 새로운 소재를 끊임없이 개발하여 패션에 접목시키는 데 성공하였고, 사용하는 소재들은 대부분 반짝이는 것들로 형광을 내며 반짝이는 플라스틱이나 거울 같은 금속판, 향수병, 반사를 하는 비닐과 같은 재질 등 이었다. 파코라반 다운 디자인이 이질적인 소재의 픽업에 있다고 볼 때 그는 그만의 새로운 것을 계속 창조해내고 있으며, 홀로그래픽 유리, 햇빛 반사경, 집 모양으로 된 특수 의상 등이 바로 그것들이다.
파코라반은 30년 이상 시대를 앞서가는 급진주의자이다. 그는 이미 60년대에 소재로부터의 해방을 부르짖었던 디자이너다. 금속, 플라스틱, 종이, 아프리카 원주민의 탈, 새의 깃털 등 그는 남들이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소재들을 과감히 의상에 사용해 눈길을 끌었다. 90년대 들어 메탈릭 소재가 우주복 패션으로 각광받기 시작했으니 그는 30년 가까이를 앞서간 선구자인 셈이다.

참고 자료

로즈마인 http://rosemine.com/
패션스터디 오수리 http://www.osuri.co.kr
네이버 개인 블로그
http://blog.naver.com/bondandy
http://blog.naver.com/yasi7737
월간미술 http://wolganmisool.com/199907/international_05.htm
네오룩닷컴 http://www.neol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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