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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이집트 미술 양식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집트 미술 양식에 대해서 조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 이집트 미술
• 초상조각
• 미라예술
■ 이집트 미술양식
■ 참고문헌

본문내용

■ 이집트 미술(영원을 위한 예술)

영혼불멸에 대한 이집트인의 집착을 보면 이집트 미술이 3000년 동안 변함없이 지속되었다는 사실을 놀라울 것도 없다. 그들의 맹목적인 관심사는 살아있는 신으로 간주되었던 그들 지배자의 사후 안락한 삶을 보장하는 것이었다. 거대한 이집트의 건축물과 예술품들은 파라오 영혼의 영원한 영광을 위해 존재하였다.
고대 이집트에 대한 대부분의 지식들은 무덤에서 출품된 유물을 통해 얻게 되었다. 영혼 불멸을 믿은 이집트인들은 지상에서의 행복을 죽은 후에도 누릴 수 있도록 무덤에 온갖 사치품들을 함께 묻었다. 따라서 무덤의 벽면에 그려진 벽화와 상형 문자들도 죽은 자의 생전의 일상생활을 세세히 묘사하는데 치중하고 있다. 그리고 미라로 만든 육신이 부패했을 경우 영혼이 대신 머무를 곳으로 초상조각을 만들었다.

• 초상조각
초상화와 조각상의 인체는 엄격한 공식에 따라 묘사되었다. 눈과 어깨는 정면을 향하고, 머리와 팔, 다리들은 측면으로 그려졌다. 또한 벽화의 표면은 수평선으로 구분되어 있는데 마르고 어깨가 넓으며 엉덩이가 작은 인물들이 머리 장식을 하고 치마 모양의 옷을 입은 채 한쪽 다리를 내밀고 있다. 인물 크기는 신분에 따라 달라지는데 파라오는 거인처럼 묘사되어 있는 반면, 시종들은 난장이같이 그리고 있다. 초상조각들은 영원불멸을 위해 만들었기 때문에 그 재료를 화강암이나 섬록암과 같은 단단한 소재로 하였다. 입상이거나 좌상이거나 이 초상 조각들은 부서질 만한 돌출 부위를 최소한으로 하여 만들었다. 자세는 어제나 정면이고 좌우 대칭적이며 팔을 몸통에 근접하여 조각하였다. 그리고 가능하면 해부학적으로 정확하도록 만들었다.

참고 자료

■ 참고문헌
• 캐롤 스트릭 랜드,『클릭 서양미술사』, 김호경 옮김, 서울:도서출판예경, 2002
• 윌슨, 에바 공저,『이집트 전통문양』, 서울:이종문화사,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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