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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문제]건국대 주변 교통문제 해결방안

저작시기 2006.12 | 등록일 2006.01.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재 건국대학교 주변은 서울의 새로운 한 축으로 유동인구가 엄청나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까지의 도로, 능동로의
일부는 유흥가로 지대로 저녘시간대와 밤시간대, 그리고 새벽시간대에도 다른 지역보다
더 많은 사람이 있고 또 이동한다. 그에 따라 그 거리에는 총 6개의 횡단보도가 존재하고
보행자의 보행권리를 보장하고 있지만, 새벽시간대에 영업차량과 일반차량의 과속과 신호위반등으로 위험한 현실에 처해있다.

목차

Ⅰ.선정대상과 그 이유
Ⅱ.현재 상황과 실태
Ⅲ.개 선 방 안
Ⅳ.개선 후 기대효과
Ⅴ.담당기관

본문내용

Ⅲ.개 선 방 안
(1)건국대학교 병원쪽의 능동로에 대한 밤 시간대의 위험성
지하철 2호선 건대입구역에서 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 구간에서의 위험성을 보호할 수 있는 방법은 한 가지 방향에서 접근하기보다는 여러 방향에서 다차원적으로 접근해야 한다.

일단 가장 먼저 차량의 통행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횡단보도를 통합하는 방법이 있을 수 있다. 현재 예전 민중병원 자리이고 건국대학교의 중문자리였던 곳은 공사중으로 사람들의
이동량이 현저히 줄어들었으며 앞으로도 새로 생긴 건국대학교 병원앞쪽의 횡단보도의
이용량은 줄고 민중병원자리의 횡단보도의 이용량은 늘어나지 않을 것이다.
그에 따라 그쪽의 횡단보도를 없애서 차량의 통행권을 보장함과 동시에, 주요 거점이라고 볼 수 있는 건국대학교 병원 앞 횡단보도와 화양동성당앞의 횡단보도에 신호위반과 과속감시카메라를 설치, 영업차량의 과속과 신호위반을 방지해야 할 것이다.
여기에 더불어 필요한 조치가 바료 보행자에 대한 교육과 캠페인을 동시에 펼쳐나가야 하는 것이다. 사실 사고의 원인이 차량에게만 있다고 보기 힘들다. 늦은 시간에 취객들의 경우,
무단횡단을 하는 경우가 꽤나 있고, 그에 따라 그것이 사고의 위험으로 직결되는 경우가 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 감시를 강화하고 더 나아가서는 현재 종로보건소에서 시행하고 있는 ‘회식 2차가지 않기’운동등의 캠페인을 모델로 삼아 진행해나가면 좋을 것이다.

(2)건국대학교 정문쪽 수의대 앞 신호체계의 개선
건국대학교 정문앞의 신호체계를 개선하는 방법은 2가지 방법을 제안할 수 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신호의 선후를 바꾸는 것이다. 신호의 순서를 조정하여,
혼잡을 해결할 수 있으며, 이것만으로는 부족하기에 적절한 신호의 시간을 조정하여
신호의 점등 시간을 늘리거나 줄이거나하여, 소통을 원활하게 해야할 것이다.

두 번째로 제안할 수 있는 것은 횡단보도의 이동 혹은 유턴 지역의 이동과 단속의
강화이다. 횡단보도의 위치를 옮겨서 진입과 유턴을 쉽게 하거나 혹 이것이 어렵다면
유턴지역을 조금 더 올라가서 하는 방식으로 차량의 통행량을 분산시켜야 할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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