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종교]한국 종교계 내부의 문제점과 종교인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 종교계 내부의 문제점과 종교인의 자세을 조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 우리주변의 종교에 대한 이야기
2. 본론
① 한국 기독교의 성장 이데올로기
성장주의에 대하여 ....
‘십일조’ 비판....
②. 한국의 불교 무엇이 문제 인가?
한국 불교계의 세속화 ...
권불유착 ...
3. 결론 - 종교계 스스로의 개혁이 진정한 종교인을 만든다.

본문내용

미국의 칼럼니스트 리처드 그레니어는 “ 내가 본 나라들 가운데 한국은 부활주의 바티칸 시를 제외하고는 가장 기독교적인 나라인 것 같다” 라고 말했다.
이 말은 한국은 대단히 “기독교적인 나라”이기도 하지만 내면을 들여다 보면, ‘한국 교회는 죽었다’라고 외치는 일부 양심적인 목사들의 절규를 들을 수 있을 것이다. 한국 기독교가 이렇듯 타락한 것은 한국 기독교의 특성에서도 찾아 볼 수 있다. 한국의 기독교는 ‘기복종교’라는 복을 비는 종교이다. 내가 하느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나의 이익을 위해서 하나님을 이용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한국의 많은 교회들은 타락한 인간들의 자기 추구를 정당화할 뿐 아니라 오히려 기복주의
적인 설교를 계속함으로써 이미 인간성 안에 있는 죄성을 더욱 자극하여 탐욕을 길러주고 있다. 기복종교의 특성은 인간의 자기 부정의 필요성을 이야기하지 않으며 자기 부정 없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다고 가르치며 자아의 죽음 없이도 영생과 구원을 받을 수 있다는 값싼 복음을 설교하는 것이다.
이런 한국 기독교의 특성상 한국의 기독교는 교리의 내용을 충실히 이행하는 것도 아니며, 하느님 혹은 예수님의 말씀을 사회에 실천하는 일보다는 오히려 기복신앙을 통해 자기 자신의 영생을 추구하는 이기적인 종교로 변해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 되었다.
이런 기복적인 특성이 나아가서 결국에는 승리주의 이데올로기를 불러오는 것이다. 승리주의 이데올로기란 자신들의 교회로 사람들을 많이 유치(?)하려는 태도를 나타내는 것이다. 혹여 같은 기독교인이라도 자신들의 교회로 오게 하려는 행동을 서슴지 않고, ‘전도’를 마치 싸구려 장사치의 ‘호객’행위로 격하시키는 일도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는 실정이다.

참고 자료

< 참고 문헌 >
존 B 베리 지음 , 박홍규 옮김 「사상의 자유의 역사」 바오 2005
강준만 「종교는 영원한 성역인가?」 개마고원 2000
시사저널 778호 2004년
시사저널 779호 2004년
시사저널 792호 2004년
김연수 「깨달음도 버려라」 한, 언 2002
법정 「가난을 건너는 법」 이레 1999
대한 기독교 서회 「종교와 종교」 논문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