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기독교와 현대사회]인구문제와 과소비 -그리고 생태신학에 관하여-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연대 기독교와 현대사회 시간에 발표한 리포트입니다.
기현사를 듣는 후배들에게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목차

1.생태신학에서 바라보는 자연에 대한 3가지 관점
1)자연정복사상
2)자연숭배사상
3)자연친화사상

2.인구문제와 과소비

3.인구문제와 과소비를 해결하기 위한 자연관

4.결론

본문내용

인구문제와 과소비를 해결하기 위한 자연관
→인구문제와 과소비의 해결을 위한 자연관은 다름 아닌 자연친화사상이다.
자연친화사상은 인간뿐만 아니라 다른 피조물의 복지와 안녕에 관심을 갖는다. 그리고 "사랑과 존중에 의한 지배"의 개념은 다른 피조물의 생육 번성권을 존중하도록 인도해준다. 그의 생태신학의 원리인 "함께함"은 인간이 다른 피조물과 함께 생육하고 번성할 것을 가르쳐 준다. 자연친화사상에서 기독교적 사랑은 "화해, 교제, 공동체, 조화, 그리고 평화"의 형태를 취하며, 그의 정의는 "타자의 공평한 대우와 타자의 권리의 온전한 존중"을 의미한다. 이러한 사랑과 정의의 개념을 다른 피조물에게 적용한다, 인간이 먼저 그들과의 화해를 주창하고, 인간의 생태적 공동체의 영역 안으로 그들을 불러들여 교제하며, 그들과 평화롭고 조화로운 관계를 유지하여야 함을 깨달을 수 있다. 이러한 노력은 자연히 다른 피조물의 생육 번성권을 보장하게 된다.
그리고 직접적인 인구증가의 억제를 위해서는 가난한 나라의 경제성장이 필수적이다. 그 이유는 부와 개발의 증가가 "적당한 수준의 사회적, 교육적 시설의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상대적으로 동등한 기회"를 제공하고 가정당 더 적은 수의 자녀를 갖도록 가족계획을 인도하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교육수준이 높아지면, 사람들은 자신과 자녀들의 최대의 복지의 보장을 위하여 자녀의 수를 줄여야 함을 깨닫게 된다. 또한 노동집약적인 산업에서 기술산업으로 전환하게 되면, 자녀를 많이 갖는 것이 더 이상 자산이 되지 못한다는 것을 인정하게 된다. 의학이 발전함으로써 유아 사망률이 낮아지면 사람들은 사고나 사망을 대비하여많은 자녀를 나을 필요가 없다는 것을 인식하게 된다. 이는 경제성장을 이룩하고 교육수준이 향상되면 가난한 나라의 인구 증가 문제는 저절로 해결됨을 의미한다. 불행하게도 선진국과 미개발국 사이에는 커다란 경제적 격차가 있다. 이는 국제적인 분배정의의 효과를 깨닫게 하여 가난한 나라에 경제원조를 할 필요성을 촉구한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