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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단군상을 둘러싼 논쟁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단군상 논쟁에 대해서 기독교적 입장에서 접근한 과제입니다.
[기독교와 현대사회]발표 레포트입니다.
단군상 문제의 개념과 각 분야의 입장 등을 토대로 작성하였습니다.
또한 단군상문제 발발 원인에 대하여 시각차이라는 것을 바탕으로 심화발전하여 창의적으로 구성하였습니다. 결론에서는 인터넷과 다른학생들과 차별화하기 위해 의견을 독창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적정 분량과 창의적인 내용으로 A+받은 과제입니다.

목차

1. 단군상 문제란?

2. 단군상에 대한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의 입장

3. 단군상에 대한 한문화운동연합(한문련)의 입장

4. 단군상 문제발발의 원인: 단군상을 바라보는 시각의 차이 (민족문제인가, 종교문제인가)
1)한문련 측에서 바라보는 시각 (민족적)
2)한기총 측에서 바라보는 시각 (종교적)

5. 결론
1)민족정신수호단체와 기독교계의 화합

본문내용

한문련과 한기총 모두에게 문제가 있다고 보았다.
-한문련: 민족정신 수호 단체인 한문련은 위의 두 번째 역사적 근거에서도 스스로 인정했듯이 ‘단군왕검’을 종교 및 정치권력을 동시에 갖춘 고조선의 수장의 호칭이라고 했다. 그런데 일반인들은 이런 ‘단군’을 한 개인의 고유명사로 인식하고 있다. 한문련은 스스로 인정한 단군왕검이라는 호칭의 뜻을 일반인들에게 알려 혼란을 주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또한 일개 직책명인 단군을 고유명사처럼 부르고 국조신으로 만들어 동상까지 설립하는 것은 민족정신을 창달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망신시키는 처사라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이같은 행동이 일본의 야스쿠니 신사참배와 다를 바가 무엇인가. 또한 단군상을 세우겠다는 단체들은 민족의 구심점을 만들고 나아가 통일에 대비하기 위해서라고 말한다.그러나 1천2백만 기독교인이 납득하지 못하는 일을 일방적으로 강행하려 한다면 이는 민족의 단합도 아니고 통일에의 준비라고 할 수도 없다.
-한기총: 기독교계도 합리적인 사고로서 지혜롭게 대처해야 한다. 상대방이 민족정신을 들고 나오는데 이것을 그냥 우상숭배라고 반대해 나서면 이는 종교적 싸움이 되는 수밖에 없고 그렇다면 해결될 일은 아무 것도 없다.국사학계에 몸담은 기독교인들이 단군문제를 본격 연구하고 상대방의 주장이 터무니없다는 것을 내외에서 모두 수긍할 수 있도록 학문적 논리를 확립해야 할 것이다.
-민족정신수호단체와 기독교계의 화합
우리나라는 IMF로 인해 민족적 자존심을 짓밟히고 아시아적 가치의 포기를 강요당하는
충격을 겪었다.그래서 민족의 정체를 자각하지 않으면 우리의 뿌리가 송두리째 뽑힐지도
모른다는 강박관념에 휩싸이게 된 것도 사실이다.이런 문제를 싸운다고 해결되는 일이 아니다.위에서 말했듯이 민족의 정체성 찾기에 나선 단체들도 기독교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납득할 수 있는 논리를 개발해야 하고 기독교측도 역시 합리적으로 문제를 제기해야 한다.이렇게 단군상 우상 논란은 우리에게 단군의 의미는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인지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는 긍정적인 측면도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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