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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브라더 선 시스터 문 (brother sun sister moon) 감상문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6.01.22 워드파일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연세대 기독교와 현대사회 중
`브라더 선 시스터 문 (brother sun sister moon) 감상문` 입니다.
학점은 A+ 받았구요.
영화 속 노래 가사도 찾아서 적었습니다.
수업 열씸히 들으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화는 1972년에 이탈리아와 영국의 합작으로 만들어졌다. 배경은 중세 이탈리아 이며, 주인공은 프란체스코 라는 부자 집안에 자제이다. 젊은 프란체스코는 출전했고, 거기서 참혹한 전쟁터의 모습에 절규하며 도망친다. 그 후, 그는 심한 열병을 앓으며, 병이 낫아지자 괴상한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꽃밭을 정처 없이 뛰어다니고, 지붕 위에 새를 잡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옷감 염색 공장에서 이제껏 알지 못했던 빈민층의 모습을 보며 그는 변화했다. 결국 거부였던 아버지의 재산을 거리에 뿌렸고, 그의 아버지는 프랜체스코를 주교에게 데리고 갔다. 온 갖 다채로운 치장을 걸친 주교 앞에 프란체스코는 옷과 신발, 그리고 이름까지 버리며 예수는 거지였다고 자신도 그렇게 살 것을 말하며 마을을 떠난다. 마을을 떠난 프란체스코는 버러진 병자와 거지들을 도우며 황폐한 교회를 재건한다. 이런 프란체스코의 모습에 진정한 기독교의 의미를 발견한 (처음에는 미쳤다고 했지만) 친구들은 하나 둘씩 그에게 동참했고, 신자들 역시 점차 늘어나 가득차게 되었다. 이런 모습을 본 마을에 주교는 프란체스코가 재건한 교회를 없애려고 했지만, 프란체스코는 굴하지 않고 바티칸의 교황에게 허락을 받아 교회를 지킨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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