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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 공연예술][영화감상문] 미술관 옆 동물원

저작시기 2003.04 | 등록일 2006.01.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2학기때에 영화감상문 미술관 옆 동물원을 보고 쓴 것입니다.

목차

-영화 도입 설명
-마음에 드는 대사 추출.설명
-감상

본문내용

먼지가 수북히 쌓인 방을 치울 줄 모르고 이는 가끔 닦으며 자신의 이름도 모르는 한 남자를 멀리서만 사춘기 소녀처럼 마음 아프게 사랑하는 여자, 26살의 결혼 비디오 촬영기사 춘희. 그녀는 상대에게 부담주지 않고 배려하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집주인이 바뀐지도 모르고 옛 애인의 집에 들어가 지저분한 방을 깨끗이 치우고 냉장고에는 먹을 것으로 가득 채우고, 장미꽃까지 잊지 않는 조금은 여성스러운 섬세함을 지닌 이 남자, 철수. 그가 생각하는 건 오직 하나. 그가 사랑하는 옛 여인, 다혜. 육체적인 접촉이 있는 것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춘희와 철수는 이렇게 사랑관 만큼이나 다른 생활습관 때문에 매번 부딪히게 된다. 춘희는 이런 철수의 옛 애인이 살던 아파트에 산다. 다혜를 다시 만나기 전까지는 어디도 갈 수 없다는 뻔뻔한 철수 때문에 어이없게 시작되는 동거. 좋아하는 배우가 출연하지 않는 이상 일부러 비디오나 영화를 찾지 않는 내가 이 영화는 수업시간에 한번, 집에서 비디오로 한번, 시나리오와 비교해 가며 한번..이렇게 스스로 세 번이나 봤던 영화-『미술관 옆 동물원』이다. 멜로물은 1번 이상 보게되면 지루해지고, 처음에 받았던 좋은 감정 마저 잃게 되기 쉬운데 이 영화는 조금 달랐다. 한번, 두 번, 세 번, 횟수를 거듭할수록 전에는 보지 못했던 장면과 감정을 발견 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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