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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가족과 종법제도속에 나타난 중국문화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중국 가족과 종법제도속에 나타난 중국문화에 대해 정리한 문서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목차

종법(宗法)
周의 封建制度를 설명하여라
종법제도에 기한 호주제도
상업문화
중국인의 가족제도
21C 노인 대국 중국의 선택
☆ `21세기에 가족 필요한가` 인터넷 세계토론회

본문내용

종법(宗法)
중국 주(周)나라 때 성립된 종족(宗族)의 조직규정. 대종(大宗)과 소종(小宗)으로 이루어지며 대종은 본가(本家), 소종은 분가(分家)에 해당된다. 대종은 시조를 중심으로 적장자손(嫡長子孫)에 의해서 무한으로 계승되며(百世不遷之宗), 소종은 장남의 동생이 별자(別子)로서 세운 집으로 5세대(世代)가 한도이고, 한도를 넘으면 또 다른 소종집단을 형성한다. 그래서 소종이 무수하게 생기지만 대종은 항상 이 소종집단을 모으는 입장에 서게 된다. 종법은 귀족의 족조직법(族組織法)으로 왕과 제후의 군통(君統)과 구별되는 규정인데, 본래 왕위계승에 수반되는 정치적 조직의 기본으로서 은(殷)나라 말기에 싹이 텄으며 주나라의 봉건제도는 종법을 따른 것이다. 즉 왕실과 제후 그리고 경대부(卿大夫)의 관계는 모두 종법적 족질서(族秩序) 밑에 구성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이 제도가 제후와 귀족 사이에 침투된 것은 서주(西周) 후반에서 춘추시대에 걸쳐서이다. 종법에 기초한 귀족사회의 질서는 <예(禮)>라고 불리는 것이며 예제도는 전국시대에 들어서 점차 붕괴되었다. 그러나 이것은 후세에 크게 영향을 끼쳤고 송(宋)나라 때 부활하였다. 한국에 종법이 전래된 시기는 삼국시대 초기이며 일반화하기 시작한 것은 고려 말기로 볼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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