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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끝나지 않은 길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끝나지 않은 길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본론
                            1. 훈련
                              1-1.고통이라는 걸림돌
                            2. 사랑
                              2-1.사랑은 훈련되어야 한다
                              2-2.사랑은 독립이다
                              2-3.참 사목자의 자세
                            3. 성장과 신앙
                              3-1.부모님의 영향
                              3-2.신앙의 거룩함
                            4. 은총의 깨달음
                         Ⅲ. 결론

본문내용

Ⅰ. 들어가는 말
  우리는 ‘끝나지 않은 길’을 향해 나아가고 있다. 나 뿐 만 아니라 이 세상 모든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위해 쉼 없이 일하고 노력하는 삶으로서 각자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 것이다. M. 스콧 펙이 지은 ‘끝나지 않은 길’을 읽으면서 나름대로 삶을 풀어가는 방식이 무엇이며, 각자의 삶의 문제들을 어떤 관점으로 볼 것인지에 대하여 생각해보게 되었다. 앞으로 남은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끊임없는 자아 발견을 해냄으로써 더욱 성숙한 삶을 살도록 도와주며, 우리에게 인생의 지름길을 알려주는 인생행로의 대형지도인 이 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과연 M.스콧 펙이 나에게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지 이제부터 살펴보기로 하자.   

Ⅱ. 본론
1.훈련
  1-1. 고통이라는 걸림돌
  고통은 연구나 깊은 숙고 끝에 파악되는, 이른바 ‘깨달음’을 가져다주는 종류의 문제가 아니라는 점을 말하고 싶다. 고통은 실제 체험을 통해 아주 조금만 예측되는, 깊은 심연의 비밀이다. 그러므로 고통에 관한 글이라고는 한 번도 읽어보지 못했지만 절실히 고통을 겪었던 자들이 심리학자나 전문가들보다도 더 고통에 관해서 잘 이해할지도 모른다. 즉 고통이라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완벽한 이해를 가능하게 하는 것이 아니다.
가끔씩 고통에 직면하게 되거나 마주치게 되면 고통은 자신의 삶의 걸림돌이라고 하게 된다. 이는 고통을 단순히 거쳐 가는 장애물이자 과정이라는 사고가 만연되어 있으며 회피하는 안 좋은 습관 때문이다. 그래서 고통을 직시하는 태도가 점점 사라지고 두려워서 회피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결론에 가서는 고통은 하느님께서 주시는 벌이라는 무서운 정의를 세우게 되는 것이다. 이런 모습은 수동적, 소극적인 자세로 만들기 쉽고 고통에 대해서 단 한번도 대항하거나 당당하게 맞서지 못하고 그저 용서를 받기 위한 것으로 만드는 것이다.
크게 내가 겪었던 고통은 수도 없이 많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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