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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끝나지 않은 길 독후감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2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끝나지 않은 길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골목  길, 사제의 길 등 ‘길’ 이라는 단어는 여러 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 그렇다면 끝나지 않은 길에서 말하는 ‘길’의 의미는 무엇일까? 책 제목과 함께 ‘고통에서 자기완성으로’ 라는 부제목을 볼 때 난 여기서 말하는 ‘길’ 이 우리들 인생을 뜻함을 짐작할 수 있었고 책을 읽어가면서 내 짐작이 맞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인생의 길에서 막 걸음마을 뗀 지금 끝이 보이지 않는 길을 어떻게 걸어 나가야 할지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삶이란 고행입니다’ 로 이 책은 시작한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은 고통과 함께 한다. 그만큼 우리의 삶은 고통과는 떼어 놀 수 없다. 그리고 고통만큼 우리의 영적 성장에 많은 영향을 끼치는 것 또한 없다. 그러나 우리들은 이 고통을 수용하기까지 많은 시간이 걸린다. 왜냐하면 그것은 오랜 방황과 시련을 겪고 난 뒤에야 깨달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고통을 받아들이고 수용할 수 있을 때에야 비로소 자신의 자아를 성장시키고 자신의 영적인 단련을 시킬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고통’ 이란 우리의 삶에 있어서 자기 자신의 자아를 성장시키고 단련시켜주는 하느님의 또 다른 은총이라는 것을 예수님께서 당신의 고통을 받아들이심으로써 완전한 인간이 되셨던 것처럼 우리들도 역시 자신에게 닥쳐온 고통을 받아들이고 흡수함으로써 자아의 완전한 성숙을 이룰 수 있어야 할 것이다. 그렇다면 사제직을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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