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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보전과 시민생활]오존층 파괴와 오존층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

저작시기 2005.07 | 등록일 2006.0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오존층 파괴와 관련하여 이에 대한 국제적 협약을 중심으로 다룬 레포트 입니다. 오존층 파괴에 대한 국내적, 국제적 노력에 중점을 두고 구성하였습니다. 또한 몬트리올 의정서와 비엔나 협약이 어떤 것이며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에 대해서도 상세히 다루었습니다. 많이 참고하세요.

목차

1. 오존층 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서론)

2. 특정물질사용합리화기금 융자조건 개선(국내)

3. 국내이행대책

4.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 의정서

5. 오존층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 개요 및 논의경과

6. 몬트리올 의정서 체제란?

7. 1985년 오존층 보호를 위한 비엔나 협약

8. 결론

본문내용

1. 서론(오존층 보호를 위한 국제적 노력)
오존층보호를 위한 노력은 1920년대부터 시작되었다. 1924년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Dobson교수가 최초로 오존층 변화를 알아보기 위해 대기중의 오존량을 관측하기 시작하였다. 그 후 1957년 세계기상기구(WMO)의 주관하에 지구적차원에서 체계적인 관측을 시작하였다.
유엔 산하의 환경분야 전문기구인 유엔환경계획(UNEP)는 1977년부터 세계기상기구등과 협조하여 오존층의 변화 동향 및 그 영향에 대하여 연구하여 왔다. 1985년 3월에는 비엔나 협약을 채택하여 국제적차원에서 처음으로 오존층보호를 위한 기본골격을 마련하였고, 1987년 9월에 오존층파괴물질의 생산 및 소비 규제를 주요내용으로 하는 오존층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를 채택하여 1989년 1월부터 발효하였다.
몬트리올의정서 채택이후 오존층파괴가 가속화되고 새로운 오존층파괴물질이 추가로 발견됨에 따라, 1990년 영국 런던에서 의정서를 1차 개정한 이후, 1992년 11월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개최된 제4차 당사국총회에서 규제일정을 대폭 단축하고 규제물질을 새로이 추가하는 제2차 개정서를 채택하였으며, 제7차 당사국총회(1995년 12월, 비엔나), 제9차 당사국총회(1997년 9월, 몬트리올), 제11차 당사국총회(1999년 11월, 북경)에서 규제대상물질에 대한 감축일정을 더욱 강화하였다.
과학자들은 이러한 노력으로 오존층이 점차 회복되고 있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몬트리올의정서상 규제일정이 제대로 지켜진다면, 2000년대 중반에는 오존층이 원래대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몬트리올의정서는 여러 국제환경협약중에서 가장 큰 성과를 보인 협약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정물질사용합리화기금 융자조건 개선(국내)
CFC,할론가스 등 주요 특정물질의 사용을 줄이고 대체물질 및 활용기술 개발, 중소 특정물질사용업체의 기술 개발을 위해 조성한 <특정물질사용합리화기금>의 융자조건이 개선된다.
산업자원부는 <오존층 파괴물질에 관한 몬트리올의정서>에 따라 CFC, 할론가스 등의 사용을 2010년부터 전폐한다는 방침 아래 이들 물질의 공급량을 매년 약 10%씩 줄여나가고 있지만 대체기술 개발 및 시설 대체가 늦어지는 데다 시중은행 대출금리가 지속적으로 하락해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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