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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경영]병원을 경영하라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6.0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대는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로서 자유경쟁체제속의 자본주의 시대이다.
병원도 자본은 투자 하였고 수익이 있어야 국민의 건강증진과 예방을 목적으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때문에 병원도 환자 중심의 마케팅과 경영마인드를 자기고 고객만족을 뛰어 넘어 고객 감동이라는 맞춤별 경영을 운영해야만 한다.
이를 위해 창조적이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위한 원칙들을 생각해 보았다.

목차

1. 지은이 소개

2. 책 소 개

3. 책 내 용

4. 나 의 생 각

본문내용

병원이나 의사는 환자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잘 알지 못하고, 환자들은 병원 문턱이 높다거나 불친절하고 권위적인 곳이라는 생각으로 병원을 멀리하게 된다. 환자들은 질병을 낫게 하는 것에만 관심을 가지는 것은 아니라 치료하는 모든 과정에서 인간적인 대접을 받고 싶어 한다. 될 수 있으면 덜 기다리고 싶고, 아프지 않게 치료받고 싶고, 자신의 불편함을 자세히 이야기하고 싶어 하고, 자상한 설명을 듣고 싶어 하며, 인간적인 교감도 나누고 싶어 한다. 환자 중심의 의료란 환자의 가치를 병원의 가치보다 더 중시하는 것이다. 그것도 환자들이 요구하기 전에 미리 철저하게 해주길 바란다.
의료업은 피플 비즈니스이다. 치료라는 수단을 통해서 궁극적으로 `행복`을 도와주거나 제공하는 사업이다. 환자들이 병원이나 의사에 대해 느끼는 만족도는 자신의 말을 잘 들어주고 자상하게 설명해 주는 의사의 태도, 간호사들의 정성어린 친절, 신속한 진료 시스템, 편리하고 편안한 주차시설 등 의료기술 외적인 부분들에 의해 크게 좌우된다. 즉, 양질의 치료기술과 서비스가 결합할 때 환자의 만족도가 높아지고 병원이 경쟁력이 커지게 된다. 환자에게 보다 가까이 다가가는 병원이 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하다. 이를 잘 실현하기 위해서는 경영 마인드는 반드시 필요하다.
과거의 성공이 미래의 성공을 보장하지는 않는다. 국민들은 더 이상 의사 위주의 병원, 기술 중심의 의료에 만족하지 않는다. 모든 진료 시스템을 환자 중심으로 바꾸어 나가야 하는 일은 이제 선택이 아니라 필수조건이다. 급변하는 디지털 시대가 새로운 패러다임의 병원을 요구하고 있는 것이다. 그 동안 의사들은 `의료계` 라는 작고 편안한 틀 속에서 ‘우물안 개구리처럼’ 안주한 채 내부의 질서를 지키고 유지하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며 지내 왔다. 그러나 외부의 환경은 우리로 하여금 더 이상 의료계라는 편안한 지역에서 안주할 수 있도록 내버려 두질 않는다. 때문에 의료산업 종사자가 버려야할 낡은 패러다임은 경쟁상대가 동료 의사와 주변 병원뿐이라는 생각, 병원은 비영리 조직이라는 생각, 진료만 잘하면 병원은 성공한다 라는 생각, 의사만이 병원 경영에 책임질 수 있다 라는 생각.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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