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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ceo라는 이름의 고독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ceo라는 이름의 고독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정말 어렵게 책을 구해서 글을 쓰니까 다 쓰기도 전에 보람이 느껴지기도 하다. ceo 라는 이름의 고독이라는 책이 어느 서점에나 있을 줄 알고 생각했던 나는 이 책을 접하게 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무려 서점을 5군데 도서관을 2군데나 돌아다녀서야 이 책을 얻을 수 있었다. 물론 책은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게 되었다. ceo 라는 직책이 신비로움에 싸여있는 자리인지라 무척이나 궁금했던 터라 이 교재를 스스럼없이 선택하게 되었다.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신비로움이 얼마나 저급한 생각이었다는 걸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이 깨달았다. 내가 생각했던 것들은 그룹회장이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호화로운 삶을 하고 차는 얼마나 고급스러운 차를 타며, 집은 얼마나 크며, 성장 과정은 대게 어떠하며, 이런 것 들을 생각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사회에서 언론이나 인터넷에서 겉으로 화려하게 비춰지는 모습보다는 그 사람들이 얼마나 힘든 시기를 겪어서 ceo 라는 리더로써의 역할을 얻게 되었으며, 그 리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기 위해서 많은 생각과 어려움에 봉착하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은 크게 두 가지로 구분 되어있고 거기서 여러 파트로 다시 세분화 되어있다.첫 번째 부분은 조직적 이슈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고, 두 번째 부분은 개인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하나하나 조금씩 살펴보면, 리더쉽의 정의에서는 리더라는 사람을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가, 또 어떻게 정의 하고 있는가를 말하고 있는데 저자가 말했듯이 정학한 정의는 없는 것이 확실한 것 같다. 인간 자원 개발론의 첫 수업인걸로 생각나는데 카리스마가 무엇이냐고 교수님이 물어보신 적이 있었다. 그때 우리 조는 리더와 카리스마는 관계가 있다고 생각했고 그렇게 발표한 적이 있다. 리더십 이란 곧 카리스마라고 생각을 하고 카리스마에 덧붙여 저자가 말한 추진력이 더해진다면 좋은 리더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두 번째는 신임 경영자의 임무이다. 저자는 신임 경영자중에서도 외부 영입자의 입장을 많이 다루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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