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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 감상문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인간 자원 개발론이란 수업을 신청하면서 무슨 과목인지 궁금한 과목이었다. 처음 수업 오리엔티에션에서 우리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고 어떤 수업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12권의 책 중에서 한권을 고르는 과정에서 나는 눈에 띠는 제목의 책을 볼 수 있었다.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이라는 책이었다. 과연 권력을 이용하여 리더쉽을 발휘하고 경영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보았고 이 책을 선정하였다. 요즘은 리더쉽과 권력이 없으면 살아남기 힘든 사회이다. 이제 내년이면 졸업도 하는 데 과연 사회에 나가서 리더쉽도 발휘하고 다른 사람들과 잘 동화될 수 있을지 생각을 해 볼 때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것을 배워가고 많은 비평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았다. 지금까지 나는 어렸을 때와 고교 졸업 후 대학에 들어왔을때와 많은 성격 차이와 리더쉽이 차이가 보인다. 어렸을 때는 반장, 부반장 등을 계속해 와서 여러 친구들 중에서 가장 선두에서 일을 하는 그런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갑자기 나에게 불행이 찾아와서 나의 성격은 180도로 바뀌었다. 매우 소극적이고 선두에 서지 않고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고 하자는 대로 따라가는 성격으로 바뀌었다. 군대를 다녀오고 많이 나아졌지만 지금도 사람들 앞에서 자신감 있게 진행하지는 못한다. 그래서 이 책을 선정한 이유일 지도 모른다. 리더쉽과 경영능력의 파트로 선택된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을 읽어 보면서 유년기 시절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 더 다른 나의 모습을 찾아가고 또 다른 나의 모습을 찾도록 노력하겠다.
이 책은 역사와 인물을 통해서 마키아벨리즘을 재평가하고 권력과 리더십의 관계를 그 토대 위에서 로버트 그린 특유의 시각으로 분석함으로써 세계화와 정보화 시대의 거울이 되는 책이다.
2법칙은 ‘친구는 너무 믿지 말고 적은 이용하라’라는 법칙이다. 이 법칙은 친구를 조심하라는 내용의 법칙이다. 친구는 쉽게 질투하기 때문에 우리를 배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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