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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권력을 지닌 사람, 즉 권력자. 그를 경영한다는 것은 과연 어떤 의미일까?
12권의 도서 중 서슴없이 선택을 할 수 있었던 책.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 역시 제목에서 느껴지는 강한 이미지로 인한 깊은 호기심을 필두로 낯설지만 비판적인 눈초리까지 피하지 않을 수 없었던 책과의 첫 대면. 단 10글자만의 제목을 접하고서 위에 쓴 나의 첫 번째 궁금증과 더불어 어쩌면 현재 사회에서 힘의 강함을 가장 잘 드러내는 권력이라는 것을 경영하고 이끈다는 그 거대한 힘을 단지 48법칙만으로 과연 정확히 표현해 낼 수 있을지 그리고 그 소수만의 특권일 수 있는 권력을 리드하는 방법을 통해 이 책은 단지 非권력자일 뿐인 우리들에게 무엇을 전해줄 수 있는지 다시 한 번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책이라는 매체를 통해 오랫동안 느껴보지 못했던 이 짜릿한 자극은 두꺼운 책을 샅샅이 읽고 난 지금까지도 내 신경세포 어딘가에 아직도 꿈틀대는 듯하다. 그렇기에 어쩌면 평소 글쓰기를 취미로 삼고 있는 내가 몇 시간째 이 paper를 써 내려가지 못하는 곤욕을 치르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한다. 물론 솔직한 면에는 학생의 입장인 나에게 중간고사와 학점에 영향이 미친다는 압박이 없다면 거짓말 일 테지만 나는 이 글을 통하여 내 머릿속의 생각과 가슴속의 마인드까지 드러내고 싶다. 어떠한 제약이나 일정한 틀에 얽매임이 중요하지 않음을 자위적으로 믿고 의지하며 이 paper가 그동안 수많이 써왔었던 평범한 독후감이나 항상 비슷비슷 했던 감상문과는 다르게 내 살아있는 생생한 느낌과 머릿속 기억의 발자취를 담아낼 것을 다짐한다. “여러분의 생각이 깊이 담긴 좋은 paper들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말씀하신 교수님의 기대를 마지막으로 나는 이 순간부터 어설프지만 당돌한 비평가가 되겠다.
세상 사람들은 때론 자기들 스스로가 뛰어난 개성을 지니며 서로 다른 성격을 품고 살아간다 말한다. 하지만 그들은 겉보기와 다르게 엄청난 공통점을 품고 살아가며 또한 수많은 공통된 그것을 좋아하고 선호한다. 그 중 한 가지가 바로 법칙이다. 이 책의 저자인 로버트그린은 “유혹의 기술”(2002.도서출판 이마고)이라는 작품에서도 갖가지 유형과 법칙을 내 놓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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