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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 독후감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권력을 경영하는 48법칙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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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권력을 경영한다? 처음 이 책을 고르게 된 것이 이런 의문의 시작이었다. 회사나 기업을 경영한다는 말은 많이 들어봤어도 권력을 경영한다는 말은 금시초문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우선 각각의 사전적 개념부터 확고히 하기로 했다.
※권력-정치학의 개념으로 넓은 의미로는 물리학의 에너지에 해당하는 것이라 하여 ‘의도한 효과를 만들어내는 힘’(B.A.W.러셀), ‘선(善)이라고 생각되는 장래의 어떤 것을 획득하기 위하여 그가 현재 가지고 있는 방법’(T.홉스), ‘어떤 사회관계 내부에서 저항을 무릅쓰고까지 자기의 의사를 관철하여야 하는 모든 기회’(M.베버) 등으로 말하고 있다. 개인 또는 집단이 다른 개인 또는 집단의 행동을 자기의 뜻대로 하게 만드는 방법으로 통제하는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경영-미국의 경영관리학(經營管理學 : business management/business administration)에서는 경영을 수익성 원리가 아닌 경제성 원리(經濟性原理)에 따라 이끌어지는 개별경제의 활동이라고 본다. 오늘날에 와서는 경영을 하나의 사회구성체로 보면서 경영은 조직(組織)이며, `경영한다`라고 하는 과정개념으로 보면 경영은 의사결정이라고 인식되고 있다. 독일경제학의 한 파를 대표하는 H.하이넨의 의사결정 지향적 경영학에서는, 경영이란 조직이며 조직은 경영목적 시스템·정보 시스템·인적 시스템 등의 하위 시스템(subsystem)을 가진 하나의 포괄적인 시스템으로 본다. 또 미국의 경영학에 있어서의 근대 관리론을 대표하는 바너드-사이몬 이론(BarnardeSimon theory)에서는, 경영이란 `조직을 구성하고 운영하는 것`이며, 또한 `의사결정`이라고 본다.
이렇듯 ‘권력을 경영한다.’는 말은 ‘의도한 효과를 의사결정을 통해 만들어 낸다.’는 말로 요약을 해도 손색이 없을 것이다. 여기서 의사결정이란 권력에 대한 다수의 의사결정이 아닌 바로 자신의 선택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권력에 대해 욕심을 가지는 사람은 별로 없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대체적으로 매체를 통한 정치인들의 당파싸움에서 권력을 알게 되고, 또는 드라마의 인물, 책을 통해 간접적으로 접하게 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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