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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리더십과 화술 독후감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1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리더십과 화술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중심으로 기술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온화하고 친근감을 주는 분위기를 지닌 사람에게는 누구나 부담 없이 말을 걸어옵니다.
때로는 어려운 일까지 상의하고 싶어지는 것이 인지상정입니다. 말하기는 한 사람의 태도와 인격을 고스란히 드러내는데 사람은 자기도 모르는 사이에 말로 자신을 표현을 합니다.
한사람의 이미지가 겉모습보다 말하는 태도에 따라 결정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한국언어문화원 김 양호 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첫째, 1분 이내에 자기 말을 끝내라.
둘째, 2분 이상 상대에게 말하게 하라.
셋째, 세 번 이상 긍정의 맞장구를 쳐라.
때론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호감 가는 언어태도, 정중한 매너가 유능함을 완성시키는 결정적인 요소가 될 때가 많습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말을 잘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여기서 말을 잘한다는 것은 혀끝에서 꺼내는 능력이 탁월하다는 것이 아니라 말하는 태도, 말의 논리성, 말하는 매너 등이 종합되어 있는 ‘설득력’을 일컫습니다.
지난 1998년 스피치 컨설턴트 회사에서 정치 분야와 사회․문화 분야로 나눠 ‘한국의 베스트 스피커 10’ 을 조사한 바 있습니다.
그 결과 정치 분야에서는 1위가 김대중 전 대통령(33.3%), 2위 김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11.2%), 3위 정동영 국회의원(8.5%), 4위 노무현 대통령(7.6%), 5위 홍사덕 국회의원(3.8%)으로 나타났고,
사회․문화 분야에서는 1위가 방송인 이상벽(10.5%), 2위 개그맨 이홍렬(9.5%), 3위 방송인 손범수(7.6%), 4위 방송인 강석 외 4명(4.8%), 5위 영화배우 문성근(2.9%) 등으로 조사가 되었다고 합니다.
김 동길 태평양시대위원회 이사장
“우리는 책임을 지지 못할 말을 내뱉고 나서 뒷감당을 할 수 없어 어쩔 줄 모르는 사람들을 많이 본다. 언어의 구사 자체가 하나의 예술인데 낙서하듯 긁어대니 사고가 나지 않을 수 없다. 말 한 마디 한 마디에 신중한 생각을 담아 발언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신중한 말이야 말로 그 사람의 품격을 대변하는 중요한 요소가 아닐 수 없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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