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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방법]공부란 무엇인가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공부가 무엇인지 정확하게 논리적으로 서술해보았습니다^^

목차

<공부의 의미 및 중요성>
<공부를 잘하기 위한 요소>
<공부를 싫어하는 원인>
<공부를 싫어하지 않도록 어떻게 지도할 것인가>

본문내용

매일 같이 공부 열심히 하라는 소리를 들어왔는데, 과연 공부의 의미는 무엇일까? 공부를 하면서도 공부가 무엇인지 모르고 있다면 그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일 것이다. 우리는 일상생활에서 공부를 통해 여러 가지의 것을 배워 나간다. 그러한 배움이 없이 보다 나은 삶을 기약하기란 어렵다. 이러한 의미에서 공부를 통한 배움은 우리의 삶에 있어 무엇보다 중요한 행위중의 하나이다.
공부의 기본적인 의미는 학문이나 기술을 배우거나 닦는다는 것이다. 우리 인간이 태어날 때 지니고 있는 것은 단지 빨기, 잡기, 움츠리기 등 몇 가지의 반사적 행위 체계뿐이며, 사고능력, 감정표현 등은 거의 백지상태에 가깝다. 그러나 그러한 단순한 행위 체계로는 험난한 인생살이를 대처해 나가지 못하기 때문에 점차로 복잡한 여러 가지의 행위체계를 습득해야만 한다. 그러므로 새로운 행위의 수많은 반복연습이 요구되는데, 이것이 공부의 시작이라 할 것이다. 따라서 공부란 인간의 사고와 그에 따른 행위가 인간다움을 쫓아가도록 노력을 들이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의미에서 볼 때 공부의 본질은 어디까지나 연마의 과정이지 결코 놀이의 과정은 아니다. 연마는 문자 그대로 자신을 깎는 것이며, 이것은 크던 작던 일정한 고통이 수반된다. 이러한 고통이 쌓이고 쌓여 일정한 양에 이르게 되면 그에 따른 커다란 즐거움을 얻게 되는 것이다. 즉 고통 뒤에야 비로소 참다운 즐거움을 맛볼 수 있는 자격을 획득하는 것이다.
공부는 학습이라고 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공부와 학습은 어떤 관계인가 ? 이것은 공부의 의미 속에 이미 들어 있다. 공부를 하는 데에 요구되는 것이 두 가지가 있으니 그것은 바로 바른 행위에 대한 깊은 깨달음과 이의 실행이다. 때문에 학습의 학(學)은 깨달음의 길이며, 습(習)은 실행의 길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학`은 `습`을 도우며 `습`은 `학`을 돕는 것이 보통이지만 어린나이일수록 후자에 의존하며 나이가 들어갈수록 전자에 의존하게 되는 것이다. 즉 멋모르고 하던 행동이 나중에 뜻을 알게 되는 경우가 후자인 것이며 먼저 그 뜻을 깊이 깨달은 후에 강한 실천의지를 갖고 행동에 옮기는 것은 전자에 해당되는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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