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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소설]1930년대 문학사 정리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1930년대 문학사를 시와 소설 중심으로 정리한 자료입니다. 시의 경우는 유파의
흐름을 증심으로 하고있고 소설은 30년대 소설의 특징을 중심으로 만들었습니다.
사범대 국어교육과 스터디 자료니까 공부하시려는 분이나 레포트용으로 쓰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목차

1. 30년대 문학의 개관
2. 30년대 시문학의 흐름
(1) 해외문학파
(2) 시문학파
(3) 구인회
(4) 모더니즘
(5) 생명파
(6) 청록파
(7) 주요 작품과 작가
3. 30년대 소설문학의 흐름
(1) 소설의 특징
(2) 주요 작품과 작가

본문내용

■ 1930년대의 시문학
1. 해외문학파
`해외문학 연구회`(1926)를 모태로 만들어진 단체로 구성원이 전원 동경 유학생이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주로 영국, 독일, 프랑스, 러시아의 문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었으며 서구중심의
근대문학 중심 단체이다. 1927년도 [해외문학]이라는 잡지를 발행하고 2집까지 발행 후 종간된다.
※ 1926년은 카프가 절정에 달한 시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① 구성원
김진섭, 이하윤, 손우성, 정인섭 등
※ 직업이 수필가에서 불문학자 등 인문학자들이 많았으며 동아, 조선, 중외일보 등 신문사의
편집국장 같은 직책에서 종사하는 인물들이었다.

② 활동목적
1) 문학의 기능적 이해와 효과적 수용의 문제에 초점을 두었다.
한국문학을 위한 외국 문학의 연구와 수용에 관심
2) 문학활동의 새로운 국면의 타개를 위한 노력 순수문학에 관심을 보이는 경향
당시 주류를 이루던 목적문학에 대한 반발

③ 특 징
1) 전공의식 내지는 전문의식을 바탕으로 한 동인 집단
2) 시 위주의 순수문학을 지향
※ 서구시의 번역 중심의 활동을 펼쳤으며, 평론 활동도 전개하였다.
3) 진보성의 추구와 근대 지향의식, 근대성의 추구
※ 서구의 새로운 문예사조를 소개하는 활동을 전개하였다.
4) 구성원 대부분이 언론에 종사하면서 각 신문사를 중심으로 많은 작품을 소개했다.
2. 시문학파
김영랑과 박용철이 중심이 되어 만들어진 단체로 잡지 [시문학]을 발행했다. 문학의 기술적,
예술적 가치를 중시하면서 순수시 창작 활동에 주력한다. 목적문학에 반대하며 예술성과 문장의
형식미를 중시했다.
① 구성원
1) 김영랑 : 절차탁마된 모국어과 세련된 시형, 율격을 통하여 아름답고 섬세한 민족정서를 노래함
2) 박용철 : 평론으로 시문학파의 이론을 뒷받침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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