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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일본의 주택과 한국 주택의 비교

저작시기 2005.06 | 등록일 2006.01.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일본의 주택은 일반적으로 높고, 목조 주택이 많다. 이는 고온 다습한 관계로 통풍이 잘 되고 습기를 방지할 수 있게 건물이 높게 지어지고, 주로 목재를 사용한 것은 유연성을 이용한 지진의 대비를 위함이다. 지붕의 경사가 급한 것도 다우(多雨), 다설(多雪) 때문이다. 방에는 일반적으로 미닫이문(쇼지しょうじ)과 미닫이창(후수마ふすま)이 있다. 이 문을 트면 두 개의 작은 방을 큰방으로 쓸 수 있다. 전통가옥에서 현관(玄關), 복도 및 부엌 바닥은 나무인 반면, 그 외의 방들은 골풀로 엮은 자리를 깐 다다미(たたみ)바닥이다. 다다미방은 낮에는 거실로 밤에는 침실로 쓸 수 있어서 방의 수가 적어도 되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하나 정도만 다다미 방일뿐, 대부분의 주택이나 아파트는 니스 칠을 한 나무나 카페트를 사용하고 있다. 집에 들어갈 때에는 신발을 벗고 슬리퍼를 신는다. 다다미방에는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일본과 우리나라의 주택문화 비교

1. 일본의 주택이 높고 목재로 지은 것에 반해 우리나라의 주택은 전반적으로 낮으며 벽돌 및 콘크리트를 구조체로 지은 주택이 대부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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