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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봉사]장애인, 그들과 함께 하는 삶(A+보고서)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4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A+받은 보고서 입니다..
많은 도움 되시길..

목차

Ⅰ. 소 개

Ⅱ.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 시책

Ⅲ. 장애차별의 원인

Ⅳ. 장애차별의 유형과 사례
1. 장애차별의 실태
2. 장애차별의 사례

Ⅴ. 장애 차별에 대한 우리의 견해와 대안적 고찰

Ⅶ. 맺는 글

본문내용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장애로 인한 각종 차별은 근본적으로 장애인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이 사회가 그렇게 치부했듯이 단순한 보호와 동정의 대상자로 전락시킨 결과물이라고 볼 수 있다. 장애는 누구에게나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며 자신에게도 그러한 상황에 부딪히게 될 가능성이 많음을 인식하여 장애에 대한 차별은 반드시 사라져야 하며, 그 노력은 국가를 비롯한 이사회 구성원 모두가 함께 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장애는 비장애인에게 단지 ‘다름’으로 인식되어져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국가는 “완전참여와 평등”을 실현할 의지를 확고히 해야한다. 왜냐하면 장애인의 인권은 상당부분 사회권에 포함되어 있기 때문이다. 특히 우리 나라처럼 사회정책이 발달하지 않은 사회일수록 그러하다.
또한 우리 사회는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는 연습이 필요하다. 장애인이 사회에 참여가 가능하기 위해서는 장애인 자신의 노력만으로 되지 않는다. 비장애인과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경험을 확대해야 한다. 우리 사회는 장애를 가지는 순간부터 최소 수혜자로 전락하고 만다. 모든 사람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없게 되고, 어렵지 않게 이용하던 길이 이제는 모두가 장벽이 되고 만다. 그래서 롤즈는 정의론에서 ‘최소 수혜자의 최대 극대화의 원리가 적용되는 사회라야 정의로운 사회다’라고 정의를 규정하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입법운동과 국가를 상대로 하는 운동이 보다 강력하게 진행되어야 한다.
그리고 획일화된 사회에서는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극복할 수 없다고 본다.
다양성이 인정되는 사회에서라야 장애인들도 사회의 구성원으로 의미 있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고 사회적 역할이 있어야 완전참여와 평등이 실현되며, 비로소 인권이 확보될 수 있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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