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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계획]경주시의 성격과 도시의 성장 추세

저작시기 2005.12 |등록일 2006.01.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경주시의 성격과 도시계획에 따른 인구, 산업, 토지 이용 등의 성장의 전망 및 평가
도시기본구상의 원칙(기본방향)과 도시구조의 개념도

목차

- 경주시의 기본현황 -

Ⅰ. 도시의 성격과 도시의 성장 추세
1. 도시성격
⑴ 산업의 구성
⑵ 국토공간의 입지적 측면
① 도시기능
② 도시세력권
2. 도시의 성장 추세
⑴ 인구변화추세
⑵ 교통 현황 및 전망
⑶ 토지 이용 현황 및 전망

Ⅱ. 도시지표의 예측
1. 토지용도별 수요예측
⑴ 주거용지
⑵ 상업용지
① 일반상업용지
② 관광 상업 용지
⑶ 공업용지

Ⅲ.도시공간의 기본구상
1. 도시공간구상의 잠재력과 제약 요소
⑴ 도시잠재력
① 토지이용
② 교통
③ 산업,경제
④ 관광,문화
⑵ 제약요소
① 토지이용
② 교통
③산업,경제
④ 관광,문화
2. 도시기본계획의 지향목표
⑴ 계획의 목적 및 의의
3. 도시기본구상의 원칙(기본방향)과 도시구조의 개념도
⑴계획수립의 기본방향
⑵ 도시구조 개념도
4. 도시기본구상
⑴ 생활권의 구성체계
⑵ 토지이용배치도
① 용도별 토지이용계획
⑶ 동선배치
① 고속도로
② 철도
③ 항공
④ 도시고속도로
⑤ 도시간선도로
⑥ 관광지 연계도로
⑦ 터미널 계획
⑧ 주차장 계획
⑨ 광장시설
⑷ 공원,녹지계획
① 기본방향
② 공원계획
③ 녹지계획
5. 도시공간구조 대안의 평가

Ⅳ. 도시기본계획의 평가

본문내용

Ⅳ. 도시기본계획의 평가
경주는 역사적으로 풍부한 문화유산이 산재되어 있는 반면, 이 유적지 위에 도시기능을 존속시키고 있기 때문에 전체 도시면적의 약75%에 해당되는 방대한 면적이 각종 개발제한 규제를 당하고 있다. 오늘날의 경주는 1952년 경주읍 시절 최초로 도시계획이 입안 된 후,1955년 시로 승격하여 35년이 경과하고 있지만 도시기능으로의 발전은 타도시에 비하여 왕성하지 못하였다. `70년대에 들어서면서부터 근대적인 관광도시로의 탈바꿈과 주변도시의 공업화에 따른 급격한 산업화로 인하여 현대 도시화를 촉진시켰고, 이 도시화는 당연히 역사경관의 보존과 마찰을 가져오게 되었다 . 1969년에 계획 수립에 착수하여 1971년에 확정 경주관광개발종합계획은 1972년 공사를 착수하여 1981년까지 10개년에 걸쳐 추진하였다. 당시에 추진된 보문관광지구 개발, 사적지구 정비 및 관광 기반 시설 사업은 시외곽지 개발에만 치중하고 도심부는 각종 규제로 장기간 제한하여 기형적인 도시 성장이 이루어 졌다.
경주의 도시 발전의 제약 요인은 크게 지형적 요인과 문화 유적 보존에 관련된 문제로 집약할 수 있다. 경주시의 지형은 고도 100m 이상의 고지대가 60.1%이며, 경사 15% 이상의 급경사지가 59%를 차지하고 있는 구릉․산악형 지형으로 형성되어 있다. 따라서 개발 가능한 평지는 협소하고 시외곽의 임야는 약 10%가 국립공원 지역으로 엄정 보존하도록 되어 있다. 더욱이 문화재 보호 구역이 204개 지구에 보전녹지 구역은 21개지구 농업진흥지역까지 마음대로 개발할 수 있는 지역은 전체 면적의 약20%에 불과한 실정이다. 특히 구도심 지역은 고분군의 앙각을 고려하여 건축물의 높이를 제한하고 있는 고도제한 규제가 심하여 용적률이 높은 건물의 신축이 불가능하다. 한옥보존지구는 경주의 역사경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으나, 시의 재정적 뒷받침이 없이 건축 규제만 까다롭게 되어 있어 시민들이 건물의 신축을 기피하고 있다. 오래된 건물은 제때 보수가 이루어지지 못하고 그대로 방치되어 문화적 가치마저 상실된 채 슬럼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따라서 부동산 가치의 상대적 하락으로 재산권 침해라는 주민들의 반발이 심하며 도시재개발 사업 추진 등 도시발전에 장애 요인이 되고 있기도 하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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