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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이천 도자기 축제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이천 도자기 축제에 대한 자료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Ⅰ. 축제의 기획의도

Ⅱ. 이천 도자기 발전의 모습

Ⅲ. 도자기 축제의 행사

Ⅳ. 기타 볼거리들

Ⅴ. 축제의 분석
1. 기획의 우수성
2. 문제점과 개선방향

Ⅵ. 또 다른 가능성

본문내용

Ⅰ. 축제의 기획의도
경기도 이천 지방의 특산품인 도자기를 홍보하고 부가적으로 이를 판매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하지만 단순히 축제를 개최하고 이를 통하여 이익을 얻어내는 것은 아니다.
도자기 엑스포를 개최하여 도자기를 홍보하는 것에서 나아가 장기적으로 지역의 특색을 인식시키고 이를 통한 수익의 창출과 도예산업의 부흥을 꾀하고 있는 것이다.
자칫 지루해 질 수 있는 도자기라는 소재의 축제라는 점에서 탈피하기 위하여 각종 공연들과 참여행사들을 준비하였으며 단기적으로는 수익성 면에서 뒤쳐지겠지만 장기적 관점으로서 축제를 기획, 이천시의 협조를 통하여 지역 특산품인 도자기를 세계에 알리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하겠다.

Ⅱ. 이천 도자기 발전의 모습
이천에서 도자기가 만들어졌다는 사실은 효양산과 장동리, 설봉산성 등에서 출토된 유물들로 확인할 수 있다. 이 세 지역에서는 대형 항아리와 옹기, 연대가 훨씬 오랜 무문토기, 선사시대 토기 파편 및 삼국시대 각 나라의 기와와 토기파편들도 함께 출토되었다.
따라서 이천은 적어도 청동기시대부터 토기제작이 활발하게 이루어진 역사적인 배경을 갖고 있으며 그 후 백제와 고구려 점령기를 거친 후 삼국시대 후반까지 패권 각축장이었던 탓으로 삼국 토기문화의 흔적들이 혼재되어 나타났다. 그러나 이천에서 자기제작을 뒷받침할 만한 흔적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으나 중종 25년(1530년)에 간행된 신증동국여지승람(新增東國輿地勝覽)에는 이천도호부의 특산품을 백옥(白玉)과 함께 도기(陶器)를 들고 있다. 조선시대의 도자기제작을 뒷받침해주는 유적지는 사음동(沙音洞-사기막골)과 해월리(蟹越里), 마옥산(磨玉山), 관리(冠里) 가마골 및 점말가마터 등이 있다.
한편 1955년과 56년에 각각 설립된 한국조형문화연구소와 한국미술품연구소에서는 고려청자, 조선백자등의 재현을 위해 노력하였으나 재정적인 어려움 때문에 몇 년을 지탱하지 못하고 문을 닫게 되었다. 따라서 두 연구소에서 일했던 도공들은 자연스럽게 이천으로 자리를 옮겼고 각 지역의 대학 또한 서울에서 지리적으로 가깝고 도자기의 명맥을 유지하고 있는 이천에서 도자기를 연구하고 실습하기 위해 모이게 되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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