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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기관론]외국계 사모펀드가 국내 금융업계에 남기고 간 교훈 및 향후 대처 방안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6.01.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IMF를 전후한 국내 금융업게의 몰락과 현재까지의 외국계 사모펀드의 진출을 그간의 신문기사를 요약/정리해봄으로써 그들이 우리에게 보여진 선진경영기법의 허와실을 알아보고 그들이 우리 금융계에 남기고 간 교훈, 향후 대처 방안을 도출해내고 있습니다.

목차

I. 서론
- 국내 주요 금융업체 몰락과 외국계 사모펀드의 국내 진출
1. 제일은행(뉴브릿지)
2. 브릿지증권(BIH)
3. 외환은행(론스타) 등


II 본론
- 외국계 사모펀드가 국내 금융에 도입한 선진 경영 기법의 허와 실 (교훈)
1. 제일은행(뉴브릿지) 인수 / 매각
2. 금융권 외 : 만도기계(JP모건) 유상감자
3. 브릿지증권(BIH) 인수 / 매각
4. 외국계 자본의 투자회수 방법


III. 결론
- 우리들의 향후 대처방안
1. 외환은행(론스타) 매각설
2. 외환은행(론스타)의 주인은 누가 되어야 할 것인가?

본문내용

서 론
- 국내 주요 금융업체 몰락과 외국계 사모펀드의 국내 진출 -
프로 스포츠 세계엔 `먹튀`라는 은어가 있다. `먹고 튄다`의 줄임말인데, 거액을 주고 영입한 선수가 몸값을 제대로 하지 못할 때 `먹튀 선수`라 한다. 2002년 텍사스와 5년간 6천500만 달러라는 거액에 계약을 맺었지만 이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냈던 박찬호도 `먹튀` 명단에 들어간다. 이런 `먹튀`라는 말이 스포츠계뿐 아니라 경제계에서도 사용되고 있다.
국내에 진출한 외국계 펀드 가운데 막대한 수익을 올리고도 세금 한 푼 안내는 펀드가 여기서 말하고자 하는 `먹튀 펀드`이다. 얼마전 세금포탈 혐의로 외국계 투자펀드가 당국에 적발되었는데 론스타, 칼라일, 골드만삭스, 에이아이지 등 세계적으로 이름난 투자회사들이 포함되어 있다. 외환위기 이후 우리나라에 들어온 이런 외국계 펀드들이 올린 차익만 5조원을 넘는데도 조세피난처를 이용하는 수법으로 세금을 제대로 내지 않았던 것이다.
비금융권에서의 대표적인 사례로 SK와 경영권 다툼으로 재계를 떠들썩하게 만들었지만 올해 초 SK 주식을 전량 매각하고 철수한 소버린의 자산운용 행태도 `먹튀`에 해당된다고 볼 수 있다. 이들은 1천억원을 투자해 무려 8천억원에 이르는 엄청난 이득을 챙겼다.
최근에 매각된 브릿지증권 매각과정에서도 ‘먹튀’ 논란이 재연되고 있다. 브릿지증권의 대주주(BIH)인 외국계펀드가 유상감자와 배당을 통해 투자자금의 상당부분을 회수한 뒤 차액을 남기기 위한 마지막 수순으로 회사를 매각하고 빠져나간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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