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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생명과학분야의 특허

저작시기 2005.10 | 등록일 2006.01.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최근 인간 유전자의 염기서열의 결정과 관련하여 질병의 진단, 치료용 신약개발 등 유전자가 가진 기능이 해명된 경우에 특허를 부여하는 문제(특히, 발명의 정의 개념의 확장과 관련)가 부각되고 있다. 본 특허의 허용가능성과 허용정도, 그리고 수반되는 윤리적 문제의 해결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시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유전자의 염기서열의 결정과 유전자치료법, 유전자의 기능 해명과 같은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발명으로 성립되며 이것들에 특허를 부여하는 문제에 대해서 알아보려면 먼저 발명으로 성립되는지의 여부를 확인해야한다.
발명이란 ‘자연법칙을 이용한 기술적 사상의 창작으로서 고도한 것’으로서 이 정의에 해당해야 한다. 따라서 유전자를 단순히 발견한 것은 미완성발명에 해당하므로 발명이 성립되지 못한 것으로 보지만, 생명체로부터 인위적으로 분리, 확인되고 기능이 밝혀진 경우는 발명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유전자의 염기서열을 결정하고 이에 대한 기능을 밝혔다면 이는 발명으로서 성립될 수 있다. 그러나 이 발명이 특허의 보호대상이 될 수 있는 요건을 갖추었는지는 좀 더 고찰해 보자.

특허의 실체적 성립 요건인 상업상 이용가능성, 신규성, 진보성 중 신규성과 진보성은 크게 문제될 것이 없다. 유전자관련 발명에서 문제가 되고 찬반여론이 생기는 부분은 ‘산업상 이용가능성’이라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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