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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마케팅 잘하는 사람

저작시기 2005.05 | 등록일 2006.01.19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마케팅 잘하는 사람 잘하는 회사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마케팅 중심의 세상에서는 감성과 체험, 정서를 중시하며 창조성과 유연성 그리고 부드러움이 마케팅의 주요 화두가 될 것이다.
한국인 정서에 맞는 실전 마케팅 성공비법!

목차

없음

본문내용

부드러운 것만이 살아남는다
기존의 강한 마케팅을 대체할 새로운 마케팅에 제일 중요한 것은 사람이다. 고객으로서의 사람, 마케팅 전문가로서의 사람, 양쪽 모두이다. 소프트 마케팅을 하려면 어떤 공부를 하는 것이 좋을까? 우선 상상력이다. 남하고 다르게 생각하고 실현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는 것을 발전시켜 보자. 공상 속에 뛰어들어 보자. 노란색 콜라, 파란색 케첩, 임신한 남자, 날아다니는 자동차가 과연 불가능하기만 할까? 상상 속에서 자유로이 떠돌던 것을 제품으로 연결시킬 수 있을 때, 새로운 마케팅이 열린다.

다음으로 중요한 능력은 창의력이다. 기존의 것에서 더하고 빼고 곱하고 나누는 것을 새로 해 보는 것이 창의력이다. 흔히 창의력은 순수한 발명이라고 생각하지만, 이 세상에 과연 그런 의미의 100% 순수한 창작이 있을까. 조선일보에 따르면 어떤 발명품에 자기 생각이 30% 들어가 있으면 대단한 일이고, 50%면 발명가가 된다고 한다. 그만큼 순수한 자기 생각을 지니기는 어렵다는 뜻이다.

생활 속의 작은 습관을 바꿔 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될 것이다. 낯익은 출퇴근 코스를 바꿔보면 어떨까? 거리는 멀지만 시간은 단축되는 코스, 시간은 좀 걸리지만 젊은이들의 새로운 감성을 만날 수 있는 코스, 봄의 경치가 아름다운 코스 등 여러 가지를 시도해 볼 수 있다. 이런 것이 바로 생활 속의 발명이고 창의력이다.

소프트 마케팅을 위해 중요한 능력을 하나 더 꼽으라면 통찰력을 들 수 있다. 통찰력은 영어로 ‘인사이트(insight)`이다. ’안(in)`을 ‘보는 것(sight)`이 통찰력이다. 통찰력이 있는 사람은 남이 보지 못하는 것을 본다. 스타벅스의 마이클 하워드는 우리가 보지 못한 이태리 에스프레소의 향기를 프리미엄 가격으로 파는 방법을 개발했다. 21세기 미래 마케팅에서는 여기에 덧붙여 ’아웃사이트(out-sight)`의 감각도 있어야 한다. 안만 보는 것보다는 안과 바깥을 동시에 볼 때 새로운 패러다임의 핵심을 얻을 수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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