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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경제학의 이해 책 요약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2000년도 판 기준으로 저자 장태구 교수 "정보와 물류" 과목시 부교재 였던 책 요약 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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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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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경제학의 정의를 보다 정확하고 세밀하게 내린다면, ‘무한한 인간의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희소한 자원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연구’라고 할 수 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인간의 사고도 점차 변화했는데 욕구의 충족을 눈에 띄는 것보다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통해 얻는다.
따라서, 과거 경제학의 중심에 위치했던, ‘자원의 희소’ 문제는 그 중요성을 점차 읽어가고 있다. 경제학은 이제까지 이것에 바탕을 두었지만, 그것이 깨어짐으로써 경제학을 다시 써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와 있는 것이다.
즉, 남은 것은 인간의 욕구 충족 측면만 남는다고 할 수 있다. 화폐의 등장으로 돈의 흐름이 실물경제를 주도한다는 사실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그래서 경제학을 정의하는 면에 있어, 단순히 희소한 자연자원을 어떻게 인간의 무한한 욕구에 충족시킬 것인가‘ 하는 차원을 넘어 이제는 ’희소‘의 개념도 새롭게 정의하고, 돈의 개념도 중요시하여 근본부터 정의를 새로이 내려야 할 것이다.
사회는 복잡해지고 빠르게 변하고 있다.
이제 돈 버는 능력은 공부하는 것과는 별 상관이 없다는 이야기는 옛 이야기가 되고 있다.
열심히 공부하고 연구하는 사람이 부자가 될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인간의 심리와 그것의 합일체인 경제의 구조적 현상을 가장 잘 파악한다고 할 수 있는 경제학을 공부하는 것이 큰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는 논리에 이의를 달 필요가 없는 시대가 온 것이다.
경제가 아무리 발전해도 모든 사람이 스스로 잘 능력을 발휘할 수는 없다. 물려진 재산이 특별히 없다면 자신의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정부가 제도 마련을 적절히 해야 할 것이다. 학문적 능력이 있는 이들을 위해서는 학교 교육을 저렴한 비용으로 받을 수 있게 하고, 그렇지 않은 특수한 재능을 가진 이들을 위해서는 각종 훈련을 무료로 받을 수 있게 해야 한다. 이것은 민간 기업과 합동으로 실시할 수 있을 것이다.
개인의 능력 발휘와 더불어 한 개인이 그 사회에서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하는 또 다른 방편하나는 개인을 적재적소에서 일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여기서 국민으로서의 의무 문제가 발생하는 데 이것 또한 잘 지켜져야 한다. 정부는 나아가 국민 개개인을 한 제도의 정비에 주력해야 할 것이다. 즉, 민간 시장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각종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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