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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등불(조명)의 발전과정

저작시기 2003.03 | 등록일 2006.01.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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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등(燈)은 인간이 모닥불을 피우며 주위를 밝혔던 때로부터 기원된다.
현재까지 인간이 모닥불을 피웠던 가장 오래된 유적으로는 중국의 북경근교에 있는 동굴에 살았던 구석기시대의 북경원인의 유적이다. 그들은 관솔이나 나뭇가지에 붙은 불을 횃불로 사용하였으며 일상생활 체험을 통하여 유지와 납이 광원으로 사용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알 게 되었으며 그에 합당한 발화법도 체득하게 되었다.
이를 계기로 인간은 스스로 불을 밝힐 수 있게 되었는데 , 이것이 바로 촛불과 등잔의 시작이다.
※ 우리나라 최초의 양초 사용 기록은 낙랑시대때 연맥의 겨를 물에 이겨 삼대에 발라 건조시켜 초를 만들었다는 것이다. 또한 초를 이용하였다는 증거로는 유적이나 유물 또는 고분 발굴에서 보여주는 촛대를 통하여 형태와 재료들을 희미하게나마 추측할 수 있을 정도이다.
그 후 인간은 등불과 촛불을 밝히기 위하여 등잔을 만들었으며 등잔걸이 같은 기구를 고안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하게 되었다. 이 것이 바로 등기구의 효시라 할 수 있다. 근래에 와서 석유 . 가스 . 전기 등으로 광원이 속속 개발됨에 따라 등기구의 형태와 기능에도 많은 변화가 생겼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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