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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철학]원효와 의상의 불교 사상에 대하여

저작시기 2005.08 | 등록일 2006.01.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원효와 의상의 불교사상에 대해 정리해 놓은 리포트 입니다.

목차

1. 시작하는글
2. 원효의 화쟁론
3. 의상의 화엄종
4. 맺음말

본문내용

불교에 있어서 내가 알고 있었던 승려는 그리 많지 않다. 중고등학교의 수업시간동안에 자주 들었던 인물은 원효였던 것으로 생각 된다. 또 수업시간에 발표를 하게 되면서 의상을 알게 되었는데 이 둘은 불교의 민중화에 있어 많은 기여를 한 것 같다.
우리나라는 신라시대 법흥왕때 불교를 공인하면서 엄청난 승려를 배출하였다. 그러면서 여러 승려들이 있었지만 원효와 의상이 가장 유명하며 인지도도 많이 얻은 것 같다. 잘 알 것 같지만 서도 잘 모르는 인물들이 아마 원효와 의상인 것 같다. 대략적으로 이둘을 살펴보면 원효는 ‘화쟁사상’, 의상의 ‘일즉다, 다즉일’정도 로 대표 할 수 있지 않을까?
대체적으로 한국불교는 중국불교가 커지는 단계를 함께 거치고 있었지만, 때로는 중국불교보다 한발 앞서 당대의 불교가 사상적인 기본 과제를 해결하기도 했다. 그리하여 인도ㆍ중국 불교계까지 커다란 영향을 주는 등 한국 불교의 독창적인 사상이 대륙에 역수출되기도 하였다. 신라는 원효(617-686)는 신라 불교계뿐만 아니라 당시 동아시아 불교권 전체의 기본적 과제였던 대승 불교의 2개의 학파인 중관학파, 유식학파 사이의 교리적 대립을 극복할 수 있는 종합불교로서의 독창적인 교확을 성립시켰다. 또한 원효의 불교는 중국에 전해져서 당의 화엄학 성립에 커다란 영향을 주었으며, 나아가 중국ㆍ인도 불교에서 벗어난 차원의 단계로 발전할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의상은 지엄 슬하에 법장과 같이 수업하면서 훗날 법장이 이론적 화엄사상이라면, 의상은 실천적인 새로운 화엄학을 신라에 퍼트려 중국의 화엄학과 벗어나면서 역시 한국만의 불교를 퍼뜨리는 데 큰 공헌을 한 사람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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