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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문명의 충돌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문명의 충돌을 읽고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내용 위주가 아닌 느낀점 위주로 작성하였고

깔끔하게 정리 되어 있어 수정없이 바로 제출하셔도 됩니다.

목차

Chap 1. 책의 줄거리 및 내용 요약

Chap 2. 비평가들의 견해

Chap 3. 나의 견해

본문내용

Chap 1. 책의 줄거리 및 내용 요약

이 책은 문명 사적 관점에서 국제 질서의 변화를 예측한 책이다. 냉전이 끝남으로서 인한 오늘날의 세계를 기독교 문명(유럽, 북미, 오세아니아), 동방 정교 문명(러시아, 그리스), 이슬람 문명 (중부 아프리카에서 서남아시아를 지나 중앙아시아와 인도네시아에 산재), 라틴 아메리카 문명, 아프리카 문명, 힌두 문명, 일본 문명, 유교 문명(중국과 그 주위의 동아시아 및 동남아시아)으로 나눠 조명하고, 향후 이슬람교를 중심으로 한 세력과 중국이 크게 부상할 것이라고 예상한 책이다.
1부 문명들의 세계에서는, 새로운 세계의 정서와 과거와 현재의 문명, 보편문명과 근대화와 서구화에 대해 기술하였다. 주된 내용을 간단히 말하자면 사상최초로 세계정치가 다극화, 다문명화 되었다. 경제와 사회의 현대화는 의미를 지닌 보편 문명을 낳지 못하고 비서구 사회를 서구화하는 데도 실패했다는 내용이다.
여기서 작가는 문명의 충돌을 문명의 본질, 주체, 변동 양태에 관한 중심적 명제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이 폭넓은 합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했다.
첫째, 단일(singular) 문명과 복수 (plural)문명의 구분이다. `야만`의 개념과 반대되는 뜻 으로 받아들여지던 단일 문명 개념은 문명의 복수성을 주장하는 발언들에 의해 그 위세가 좀 꺾였다. 브로델의 표현을 빌리자면 어떤 이상, 아니 유일 무이의 이상으로 정의되는 문 명을 폐기하고 소수의 특권적 개인이나 집단, 인류의 엘리트에게만 국한된 문명화의 단일 한 기준이 있다는 전제와 결별하는 것을 의미하였다. 복수적 의미의 문명은 단일 의미의 문명적 기준으로 보았을 때는 대단히 비문명적으로 보일 수 있다.
둘째, 문명은 문화적 실체로 파악된다. 문화와 문명을 구분 지으려는 노력은 폭넓은 동의 를 얻지 못하였다. 문명과 문화는 모두 사람들의 총체적 생활방식을 가리키고 있다. 문명 에 크게 쓰여진 문화다.
셋째, 문명은 포괄적이다. 다시 말해 문명을 이루고 있는 구성 단위는 전체로서의 문명과 관련짓지 않고서는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문명은 다른 문명들에 포섭당 하지 않는 포괄 을 갖는다. 문명은 가장 광범위한 문화적 실체다. 한 개인이 속해있는 문명은 그가 강렬 한 귀속감을 느끼는 가장 광범위한 수준의 공동체다. 문명은 우리가 저 밖에 있는 `그들` 과는 구별되게 그 안에 있으면 문화적으로 친숙감을 느끼는 가장 큰 `우리`다.
넷째, 문명은 유한하긴 하지만 아주 오래간다. 문명은 진화하고 적응하며, 인간의 결속체 중에서도 유독 질긴 생명력을 갖는다. 문명은 역동적이다. 발흥하고 쇠멸하며 융합하고 분 열한다. 문명 발전에 관한 모든 이론들은 문명이 시련과 갈등의 시기를 거쳐 보편 국가로 발전했다가 쇠락과 분열로 치닫는다고 본다.
다섯째, 문명은 정치적 실체와 구분된다. 문명을 구성하는 정치적 요소는 문명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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