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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히틀러의 생애와 리더십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히틀러의 생애와 리더십을 조사 작성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0. 서문

1. 수신
1) 격물
2) 치지
3) 성의
4) 정심

2. 제가

3. 치국
1) 정치
2) 권력
3) 위민과 위국

4. 평천하

본문내용

첫째, 제 1차 세계대전 이후의 독일의 정치이다. 그 전까지 독일은 제국이었고 제 1차 대전 이후에 민주주의를 시행했다. 영국이나 미국, 프랑스가 민주주의를 시행하면서 얼마나 시행착오를 겪었는가. 영국은 의회민주주의를 하면서 얼마나 내란을 많이 겪었는가, 프랑스는 또 어떠한가. 미국은 4년에 걸친 내전도 겪었다. 그런데 독일은 그렇지 않았다. 짧은 시기에 그만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하는 것이 더 대단하지 않을까?
둘째, 제 1차 대전 이후의 주변국 압력이다. 당최 주변국들이 전쟁을 한번 일으켰다고 해서 얼마나 못살게 굴었는가. 막대한 배상금에 공황까지도 전 세계를 덮쳤다. 이런 상황에서 독일의 선택은? 독일 국민의 선택은 무엇이었을까?
셋째, 전쟁으로 몰아간 국제정세이다. 다시 말하면 아돌프 히틀러는 그 자신의 대중 설득능력도 대단했지만, 그 시기 독일 국민의 염원과 소망이 히틀러라는 인물을 원했기 때문에 가능했다. 그렇다고 히틀러가 저지른 무지막지한 범죄에 대해 면죄부를 부여하는 것이 아니다. 나는 단지 히틀러라는 인물을 평가할 때 그의 실책들 때문에 그가 이룬 업적을 깎아내려서는 안된다는 점을 말하고 싶은 것이다. 이를테면 덩케르크 철수 작전때 영국 처칠 수상이 히틀러의 제안을 받아들였다면 전쟁이 어떠했을 것이라 추정해보는 따위의 일이 히틀러가 덩케르크에서 잔여 병력을 몰살 시키지 않았기 때문에 패망의 한 원인이었을 것이라 추정하는 것과 같다고 보는 것이다.
손자가 말했듯이 이기고 지는 것은 병가에서 흔히 있는 일이다. 그것은 사람이 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정치도 마찬가지이다. 아무리 독일국민의 염원을 통해서 히틀러가 등장을 하였다고는 해도 매너리즘에 빠지거나 자만심에 빠진다면 최후가 어떠할지는 명약관화하다.
어쨌건 광기어린 지도자라 할지라도 냉정하게 평가를 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하다.
오늘날 유럽은 지난날의 분열을 극복하고 재통합의 길을 걷고 있다. 이미 EU회원국 중 12국은 유로화를 공용화폐로 도입, 경제적 통합단계에 접어들고 있으며, 공동헌법 채택도 머지 않아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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