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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불교의 이해

저작시기 2005.12 | 등록일 2006.01.17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불교의 다양한 규율 및 불교상에서 쓰이는 비구, 비구니 등의
일반인들이 이해하기 어려운 용어에 대해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1. 비구니 팔경계
2. 여성성불 불가설
3. 비구와 비구니의 개념
4. 스님의 직책과 소임
5. 칠부대중
6. 식차마나, 우바새, 사미니 등의 사람을 지칭하는 용어들
7. 육법 공양의 의미와 순서 등
8. 사미율의

본문내용

여성성불불가설설
불교에 여성의 경시풍조가 발생하기 시작한 것은 석가모니 붓다의 직제자 시대가 지난 후 붓다가 신격화되면서부터였다. 『대지도론大智度論』과 『법화경法華經』에 나오는 ‘여인오장설女人五障說’은 여인은 전륜성왕, 제석천, 마왕, 범천, 불신이 될 수 없는 다섯 가지 장애가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인불성불(女人不成佛)’이 등장했다. ‘여인불성불’ 사상은 초기 대승불교로 옮겨지면서 여인은 성불은 하지만 남자의 몸으로 변하여 성불한다는 ‘변성남자(變成男子)’라는 사상으로 바뀐다. 기원전 1세기경의 『대아미타경(大阿彌陀經)』 에서는 ‘내가 성불하면 여성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고, 나의 불국토에서 왕생하려는 여성은 모두 남성으로 변신할 것이다’라고 하였다.

비구와 비구니의 개념
불도(佛道)에 귀의한 출가 수행자를 가리키는 순수한 우리말로, 승(僧)이라는 말에 경칭 접미사‘님’이 붙은 것이다. 스님은 스승님을 의미하며 재가불자들이 받들고 존경하며 항상 가르침을 받는 친근한 분이다. 또한 제자가 은사나 법사에 대한 존칭어로도 쓰인다. 스님은 크게 비구와 비구니로 구분할 수 있는데, 출가하여 구족계(具足戒)를 받은 남자 승려를 비구(比丘)라고 부르며, 출가하여 계(戒)를 받아 교단의 일원이 된 여자 승려를 비구니(比丘尼)라 한다. 남자가 처음 출가하여 일정 기간 행자(行者) 생활을 거쳐 10계를 받아 사미가 되고, 사미계(沙彌戒)를 받은 후 3년 이상이 되면 250계의 구족계를 받아 바로 비구가 되지만, 여자는 처음 출가하여 일정 기간 행자(行者) 생활을 거쳐 10계 외에 팔경계(八敬戒)와 팔기계(八棄戒)를 함께 지켜 사미니(沙彌尼)가 되고, 사미니에서 2년의 식차마나(式叉摩那)를 거쳐 348계를 받아 비구니가 된다. 식차마니는 학법녀(學法女)라 번역하며 비구니가 될 수행을 하는 2년 동안의 여자 승려를 말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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