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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기획]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서두칠)을 읽고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2005년 11월 회사에서 전직원들에게 이 책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서두칠)`를 한권씩 배포하여 읽고 독후감을 제출토록 하였고, 이에 HWP한글 파일로 글씨크기 10포인트로 7페이지 분량의 독후감을 심혈을 기울여 작성하였습니다.
책내용을 요약한 서머리가 아닌 이책에 서술된 내용에 비추어 회사(모든 회사)가 기본적으로 해결해야하는 문제를 심도있게 파악하고 돌파구를 제시하는 경영기획서의 성격이 강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서언
-우리 가죽이라도 벗기려는 것인가?

본문
-회사명이 회사의 성격을 제대로 이해시키지 못한다는 것.
-우리 회사는 어디에 투자해야 하는가.
-바로 사회공헌이다.
-`한없이 부드럽고 맑고 파아란 꿈`
-첫째, 과정의 구조조정
-둘째, 결과의 구조조정이다.
-셋째, 수입과 지출의 구조조정이다.
-넷째, 인사 이동 및 평가의 구조조정이다.
-다섯째, 기술의 구조조정이다.
-난향백리(蘭香百里) 묵향천리(墨香千里) 덕향만리(德香萬里).

결언
`식지 않는 초심(初心)`과 `굳어지지 않은 이해심(理解心)`

본문내용

......이런 간접 경험을 통해 나와 같은 근로자들도 방만하게 운영되던 1997년의 한국전기초자를 머릿속에 떠올리고 스스로 경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서로간에 자신의 지위를 구실로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타인과 싸우는 것보다, 자신의 똑똑함을 구실로 자기조직의 이익을 위해 경쟁조직과 싸우는 것보다, 자신의 온화와 융합을 구실로 전체의 이익을 위해 나와 싸우는 것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기적이라 말하지 않는다`에서 거론하지 않았던 내용을 내 생각에 따라 이리저리 적어 보았다. 책을 여러 번 읽어보고 곱씹어 봐야 비로소 저자의 의도한 바를 간파하겠지만, 한 번 정독한 것이 전부이고, 그래서 쓴 이 글은 저자의 의도를 곡해해서 잘못 써 내려간 것일 수도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한 회사의 기사회생과 우여곡절은 그저 드라마틱한 한 기업의 역사일 뿐이고, 회사를 살려낸 CEO의 노력은 그저 지도자의 모범상을 제시할 뿐이다. 그러나 이 책은 더 깊은 어딘가에 우리가 가슴 깊이 무엇을 느껴야 하는지를 감추고 있다. 내 눈과 내 마음은 그것을 `식지 않는 초심(初心)`과 `굳어지지 않은 이해심(理解心)`으로 읽었다. 끝.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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