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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삼국사기&삼국유사]연오랑과 세오녀, 내물왕과 박제상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연오랑과 세오녀, 내물왕과 박제상에 대한 삼국유사와 삼국사기의 내용비교 문서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목차

연오랑과 세오녀
1.삼국유사의 내용과 그 시대를 통치한 아달라이사금의 삼국사기 기록
2.연오랑과 세오녀의 설화에서 주목해야 할 점

내물왕과 박제상
1.삼국유사, 삼국사기의 기록

본문내용

1.삼국유사의 내용과 그 시대를 통치한 아달라이사금의 삼국사기 기록

<삼국유사>
제 8 대 아달라왕 즉위 4년 정유에 동해가에 연오랑과 세오녀라는 부부가 살았다. 하루는 연오랑이 바다로 가 해초를 캐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위 하나 (고기 한 마리라고도 한다)가 연오랑을 업고 일본으로 갔다. 일본 사람들이 보고 이상한 사람이라 하여 왕으로 삼았다 (日本帝記를 살펴보면 신라 사람으로 왕이 된 사람이 없으니 아마 변방 시골의 조그만 왕이고 중앙의 왕은 아닌 듯하다) 세오녀는 남편이 돌아오지 않자 찾아가 남편이 벗어 놓은 신을 보고 바위로 올라가니 바위가 다시 업고 갔다. 그 나라 사람들이 놀라서 왕에게 알리니 부부가 서로 만나 귀비가 되었다.
이때 신라에서는 일월의 빛이 없어지니 점성가가 말하기를 일월의 정기가 우리 나라에 와 있다가 지금은 일본으로 갔기 때문에 이러한 변괴가 있다 한다. 왕이 사신을 보내어 두 사람이 오기를 청하니 연오랑이 내가 여기에 온 것은 하늘이 시킨 것인데 어떻게 돌아가겠는가, 그러나 짐의 왕비가 짜놓은 가든 비단이 있으니 이것으로 하늘에 제사 하라 하며 그 비단을 주었다. 사신이 돌아와 아뢰고 그 말대로 제사지내니 일월이 옛날처럼 되었다. 그 비단을 어고에 소장하여 국보로 삼고 그 창고의 이름을 귀비고라 하고 제사 지낸 곳을 영일현 또는 도기야 라 하였다.

참고 자료

김부식저, 이병도역 <삼국사기> 을유문화사.1996
석일연저, 권상노역 <삼국유사> 삼원사.1995
박영규 <한권으로 읽는 신라 왕조실록> 웅진닷컴.2001
박진태외 <삼국유사의 종합적 연구> 도서출판 박이정
홍하상 <진짜일본 가짜일본> 비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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