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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체육]장애인의 하나 되기 위한 대책과 교육

저작시기 2006.01 | 등록일 2006.01.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6,000원

소개글

1.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2. 장애인의 하나 되기 위한 대책과 교육
3. report 그리고 특수체육 수업을 마치면서...

목차

1.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

2. 장애인의 하나 되기 위한 대책과 교육

3. report 그리고 특수체육 수업을 마치면서...

본문내용

‘우리나라에서 장애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수업을 들으면서 그리고 특수체육교실 실습을 하면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넓힐 수 있었다. 그러나 그보다 앞서 장애인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었다. 지금껏 이 세상에 장애인이 존재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내가 장애인과 함께 살아가고 있다는 것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다. 아마도 내가 태어나고 자라나면서 장애인을 가까이 접해보지 못해서일 것이다.
초, 중,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내 주위에는 장애인이 없었다.(예술중학교, 예술 고등학교를 나와서 더 그랬을 것이다.) 대학에 들어와서 휠체어를 탄 장애인을 접하기 시작했고, 특수체육 교실 실습을 하면서 다양한 증상을 갖고 있는 장애인을 만나게 되었다. 솔직히 이야기 하자면 장애인을 보면 ‘무서움’, ‘낯섦’, ‘동정심’, ‘불쌍함’ 등의 단어가 떠올랐었다. 아마도 그들의 평범하지 않은 외모에서 느껴지는 낯설음으로 인해서 나와는 다른 차이를 느끼게 되고, 그런 사람들을 불쌍하다고 생각해서 동정심을 갖게 되었던 것 같다. 그리고 이러한 동정심을 장애인에게 들킬까봐 그들을 대하기가 어려워지고 심지어 두려움을 갖게 되었던 것 같다.
나에게 이런 인식이 심어진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나와 다르다는 것을 ‘다양성’으로 인식하지 않고, ‘차별성’으로 인식했기 때문일 것이다. 세상에 나와 다른 사람들은 많다. 나와 다른 사람들 중에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있는 것이지 나를 포함한 모든 비장애인을 장애인과 구분하는 차별적인 생각은 버려야 할 것이다.
그런데, 과연 이렇게 생각하는 나를 비롯한 비장애인들과 이런 생각 때문에 힘들어 하는 장애인들을 누가 양산해 낸 것일까? 개개인의 편협한 사고방식이나 우월감과 열등감 때문일까? 그렇다면 이런 개인의 편협한 사고방식이나 우월감 혹은 열등감을 심어준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바로 사회일 것이다. 어려서부터 아니 태어나면서부터 혹은 어머니의 뱃속에 있을 때부터 장애인과 비장애인은 구분되어지기 시작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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